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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0일 목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48강_2025년 04월 11일(을사년 경진월 경술일)_경금 진월생 경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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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48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4월 11일
음력(陰曆) 2025년 03월 14일

을사년(乙巳年) 경진월(庚辰月) 경술일(庚戌日)이며,

일진(日辰)은 경술(庚戌)입니다.

오늘은 경금일간이 暮春(모춘)이자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庚金日干(경금일간)이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습니다.

庚金(경금)이라고 하는 것은 五行(오행)으로는 金(금)에 속하며, 陰陽(음양)으로는 陽(양)이니 陽金(양금)에 該當(해당)합니다.

陽金(양금)인 庚金(경금)은 쉽게 말해서 무쇠, 쇠덩이 등에 比喩(비유)를 하며 陰金(음금)인 辛金(신금)과는 달리 거칠고 녹슬고 頑惡(완악)하고 차가운 原鐵(원철)과 같습니다.

이러한 庚金(경금)은 반드시 火(화)로써 녹이거나 불려서 製鍊(제련)을 해야 호미, 도끼, 솥 또는 큰 梵鐘(범종), 名劍(명검) 등을 만들어 쓸 수가 있습니다.

萬若(만약) 庚金(경금)이 火(화)가 없다면 鍛鍊(단련)을 할 수 없어 庚金(경금)의 본연의 用度(용도)로 쓸 수가 없습니다.

庚金(경금)을 火(화)로써 製鍊(제련)을 한다고 했는데 이때 必要(필요)한 火(화)는 陽和(양화)인 丙火(병화)가 아니라 陰火(음화)인 丁火(정화)가 用度(용도)가 있습니다.

勿論(물론) 丙火(병화)의 쓰임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거칠고 頑惡(완악)한 庚金(경금)을 實質的(실질적)으로 製鍊(제련)할 수 있는 功力(공력)은 丁火(정화)에 있습니다.


庚金(경금)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입니다.

辰月(진월)이 비록 土旺節(토왕절)이기는 하나 寅卯辰東方(인묘진동방)에 속하며, 東方(동방)은 봄으로서 木(목)이 旺(왕)한 季節(계절)입니다.

또 辰月(진월)은 上半月(상반월)과 下半月(하반월)로 나누어 살펴 볼 수 있는데,

淸明節(청명절)부터 穀雨前(곡우전)까지인 上半月(상반월)은 乙木(을목)과 癸水(계수)가 司令(사령)하는 때이므로 아직 전월인 卯月(묘월)의 木旺餘氣(목왕여기)가 남아있습니다.

反面에(반면에) 穀雨節(곡우절)부터 立夏前(입하전)까지는 戊土(무토)가 司令(사령)하는 때이므로 土(토)가 旺盛(왕성)한 시기에 該當(해당)합니다.

따라서 庚金(경금)이 辰月(진월)에 태어났어도 上半月(상반월)과 下半月(하반월)의 看法(간법)이 같지 않습니다.

庚金(경금)이 上半月(상반월)에 태어나게 되면 木(목)의 旺(왕)한 氣運(기운)이 남아있으므로 卯月(묘월)과 같이 論(논)해야 하며,

庚金(경금)이 下半月(하반월)에 태어나게 되면 이때는 그야말로 土(토)가 旺(왕)한 것으로 論(논)해야 하는 것입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地藏干(지장간)인 辰中乙木(진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正財格(정재격)이 됩니다.

萬若(만약) 生時(생시)가 癸未時(계미시)가 되면 이때는 傷官格(상관격)이 되고, 戊寅時(무인시)가 되면 偏印格(편인격)이 됩니다.

日支(일지)에서는 偏印(편인)인 戌土(술토)를 보아 月支(월지)의 辰土(진토)와 辰戌沖(진술충)이 되어 四柱(사주)가 乾燥(건조)해지며,

더하여 年支(년지)에서 巳火(사화)를 보아 水(수)가 不足(부족)합니다.

月干(월간)의 庚金(경금)은 年干(년간)의 乙木(을목)과 貪合(탐합)하여 用度(용도)가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강의를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4월 9일 수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47강_2025년 04월 10일(을사년 경진월 기유일)_기토 진월생 기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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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47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4월 10일
음력(陰曆) 2025년 03월 13일

을사년(乙巳年) 경진월(庚辰月) 기유일(己酉日)이며,

일진(日辰)은 기유(己酉)입니다.

오늘은 기토일간이 暮春(모춘)이자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己土日干(기토일간)이 季春(계춘)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습니다.

日干(일간)인 己土(기토)를 보면 木火土金水(목화토금수)의 五行(오행)으로는 土(토) 즉 흙에 속하며, 陰陽(음양)으로 나누면 陰(음)에 속하여 己土(기토)는 陰土(음토)가 됩니다.

陰土(음토)인 己土(기토)는 田園土(전원토) 또는 盆土(분토)와 같습니다. 쉽게 말하면 텃밭이나 논, 화분에 담긴 흙을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陰土(음토)인 己土(기토)는 陽土(양토)인 戊土(무토)와는 다릅니다. 陽土(양토)인 戊土(무토)는 進氣(진기)하는 性質(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高亢(고항)하고 厚重(후중)합니다.

그래서 戊土(무토)는 日干(일간)이 旺(왕)하다 싶으면 甲木(갑목)으로 疎土(소토)해야 高亢(고항)하고 厚重(후중)한 戊土(무토)의 用度(용도)가 생기게 됩니다.

反面에(반면에) 陰土(음토)인 己土(기토)는 高亢(고항)하지도 厚重(후중)하지도 않습니다. 陰干(음간)인 己土(기토)는 蓄藏(축장)하고 退氣(퇴기)하는 性質(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官星(관성)으로 疎土(소토)하고 疏闢(소벽)하기보다는 調候(조후)를 맞추는 것이 더 重要(중요)합니다.


己土(기토)가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季春(계춘)인 辰月(진월)에 該當(해당)합니다.

辰月(진월)이라고 하는 것은 土(토)가 旺(왕)한 季節(계절)이면서 五陽(오양)이 進氣(진기)한 時期(시기)에 該當(해당)합니다.

그래서 戊土(무토)가 辰月(진월)에 태어나게 되면 日干(일간)이 旺(왕)해지기 때문에 먼저 甲木(갑목)으로 疎土(소토)하고 癸水(계수)로써 潤土(윤토)하게 되면 富貴(부귀)를 얻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命式(명식)의 日干(일간)인 己土(기토)는 같은 土(토)에 該當(해당)해도 戊土(무토)와는 다릅니다.

위에서 言及(언급)했듯이 戊土(무토)는 進氣(진기)하는 性質(성질)을 가지고 있고 高亢(고항)하며 厚重(후중)하기 때문에 甲木(갑목)을 먼저 取用(취용)해야 하지만,

陰干(음간)인 己土(기토)는 厚重(후중)하지도 高亢(고항)하지도 않으며 戊土(무토)에 比(비)하여 衰竭(쇠갈)하기 때문에 甲木(갑목)을 먼저 取(취)하기보다는 火(화)를 取用(취용)하여 己土(기토)를 따뜻하게 하고, 다음으로 水(수)를 취하여 潤土(윤토)함이 重要(중요)합니다.

火(화)와 癸水(계수)가 있은 然後(연후)에 다시 木(목)이 있게 되면 田園(전원)에 穀食(곡식)이나 花草(화초) 등이 자랄 수 있는 여건이 되며, 物像(물상)으로 보면 논밭에 穀食(곡식)이나 花草(화초)가 심어져 있는 것과 같습니다.

정리를 하면 己土(기토)가 辰月(진월)에 태어나게 되면 辰中에(진중에)는 七殺(칠살)인 乙木(을목)과 偏財(편재)인 癸水(계수)가 이미 있습니다.

또 辰月(진월) 중 上半月(상반월)은 아직 木旺餘氣(목왕여기)가 남아있습니다. 따라서 먼저 火(화)를 取用(취용)하여 己土(기토)를 溫土(온토)하고 水(수)로써 潤土(윤토)하게 되면 己土(기토)로서의 用度(용도)가 나타나게 됩니다.

火(화)와 水(수)가 있은 然後(연후)에 木(목)이 있게 되면 五穀百果(오곡백과)나 花草(화초)가 잘 자랄 수 있는 沃土(옥토)가 될 것입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地藏干(지장간)인 辰中乙木(진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偏官格(편관격) 또는 七殺格(칠살격)이 됩니다.

萬若(만약) 生時(생시)가 癸酉時(계유시)가 되면 偏財格(편재격)이 됩니다.

日支(일지)에는 食神(식신)인 酉金(유금)을 보아 月支(월지)의 辰土(진토)와 辰酉合金(진유합금)하여 金(금)이 勢力(세력)을 얻고 土(토)가 弱(약)해지게 됩니다.

月干(월간)에는 傷官(상관)이 庚金(경금)이 透出(투출)하여 年干(년간)의 乙木(을목)을 傷官合殺(상관합살)하니 乙木(을목)이 日干己土(일간기토)를 剋(극)하지 못합니다.

年支(년지)에는 正印(정인)인 巳火(사화)를 보아 日干己土(일간기토)를 生(생)하고 陰濕(음습)함을 調節(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강의를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4월 8일 화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46강_2025년 04월 09일(을사년 경진월 무신일)_무토 진월생 무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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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46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4월 09일
음력(陰曆) 2025년 03월 12일

을사년(乙巳年) 경진월(庚辰月) 무신일(戊申日)이며,

일진(日辰)은 무신(戊申)입니다.

오늘은 무토일간이 暮春(모춘)이자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戊土日干(무토일간)이 暮春(모춘)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습니다.

暮春(모춘)인 辰月(진월)은 暮春(모춘)으로 늦봄에 該當(해당)합니다.

四季節(사계절)로 보면 寅卯辰(인묘진)은 봄에 該當(해당)하고, 巳午未(사오미)는 여름에 該當(해당)하며, 申酉戌(신유술)은 가을에 該當(해당)하고, 亥子丑(해자축)은 겨울에 該當(해당)합니다.

여기서 辰戌丑未(진술축미)는 각각 季節(계절)은 끝을 意味(의미)하며 다음 季節(계절)로 이어지는 교량역할을 합니다.

辰月(진월)은 봄의 마지막으로 季春(계춘)로서 여름으로 이어지는 換節期(환절기)이며,

未月(미월)은 여름의 마지막으로 季夏(계하)이며 가을로 이어지는 換節期(환절기)에 該當(해당)합니다.

戌月(술월)은 가을의 마지막으로 季秋(계추)로서 겨울로 이어지는 換節期(환절기)이며,

丑月(축월)은 겨울의 마지막으로 季冬(계동)이며 봄으로 이어지는 換節期(환절기)에 該當(해당)합니다.

또 辰戌丑未(진술축미)는 모두 그 本氣(본기)가 戊土(무토) 또는 己土(기토)로서 土(토)가 旺盛(왕성)한 季節(계절)입니다.

그래서 戊土(무토)나 己土(기토)가 辰月(진월)에 태어나게 되면 마치 建祿格(건록격)과 같이 아주 旺(왕)한 命式(명식)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辰月(진월)을 볼 때 重要(중요)한 점은 子月(자월)에서 始生(시생)한 陽(양)이 辰(진)에 이르게 되면 五陽(오양)이 進氣(진기)하게 되어 陽(양)의 氣運(기운)이 昇(승)하다는 것입니다.


命式(명식)의 日干(일간)을 보면 戊土(무토)에 該當(해당)합니다.

戊土(무토)라고 하는 것은 五行(오행)으로는 土(토)에 該當(해당)하며, 陰陽(음양)으로는 陽(양)에 속하니 陽土(양토)에 該當(해당)합니다.

陽土(양토)인 戊土(무토)는 아주 높은 山(산)이나 아주 넓은 平野(평야), 平原(평원) 등을 意味(의미)합니다.

이렇게 높은 山(산)이나 山脈(산맥) 또는 平原(평원)은 물이 있고 나무가 있어 울창한 숲이나 穀食(곡식)이 가득한 穀倉地帶(곡창지대)를 이루어야 戊土(무토)로서의 用度(용도)가 있습니다.

戊土(무토)라고 하는 것은 모든 萬物(만물)이 자생할 수 있는 터전이 되는 根本(근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戊土(무토)는 肥沃(비옥)하고 適當(적당)한 濕氣(습기)가 있으며 따뜻한 햇볕이 있어야 살아있는 흙, 살아있는 土(토)로서 用度(용도)가 있습니다.

萬若(만약) 드넓은 토지에 물이 없게 되면 메말라 죽은 땅이 될 것이며, 햇볕이 들지 않으면 凍土(동토)가 되거나 陰濕(음습)한 땅이 되어 이 또한 萬物(만물)이 滋生(자생)함에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고로 戊土(무토)라고 하는 것은 나무가 있어 숲을 이루고, 물이 있어 나무와 흙이 촉촉하게 潤濕(윤습)되고 햇볕이 있어 溫氣(온기)를 얻게 되면 모든 萬物(만물)이 스스로 자랄 수 있는 沃土(옥토)가 될 것입니다.


戊土(무토)가 辰月(진월)에 태어나게 되면 비록 季春(계춘)에 該當(해당)하나 土旺節(토왕절)이므로 日干(일간)인 戊土(무토)가 아주 旺盛(왕성)합니다.

戊土(무토)가 寅月(인월)이나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면 日干(일간)은 弱(약)하고 官殺(관살)이 旺盛(왕성)하게 되어 身弱官旺(신약관왕) 또는 身弱殺旺(신약살왕)한 命(명)이 됩니다.

그래서 戊土(무토)가 寅月(인월)이나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면 가장 먼저 必要(필요)한 것이 火(화)가 있어 官殺(관살)과 日干(일간)사이를 通關(통관)하여 官印相生(관인상생) 또는 殺印相生(살인상생)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水(수)가 있어 戊土(무토)를 潤濕(윤습)하게 되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룰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戊土(무토)가 辰月(진월)에 태어나게 되면 마치 建祿月(건록월)에 태어난 것과 같이 日干(일간)인 戊土(무토)가 아주 旺(왕)합니다.

따라서 이때는 火(화)로서 旺(왕)한 日干(일간)을 生(생)할 必要(필요)가 없습니다. 또 辰月(진월)은 五陽(오양)이 進氣(진기)한 狀態(상태)이므로 調候(조후)의 必要性(필요성)도 크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辰月(진월)에 태어나는 戊土(무토)는 가장 먼저 甲木(갑목)이 있어 戊土(무토)를 疎土(소토)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水(수)가 있어 土(토)를 滋潤(자윤)하고 甲木(갑목)을 生助(생조)하게 되면 旺(왕)한 戊土(무토)가 큰 숲을 이루니 戊土(무토)로서의 用度(용도)가 크게 나타나게 됩니다.

이때 水(수)의 用度(용도)는 戊土(무토)를 滋潤(자윤)하여 甲木(갑목)을 生助(생조)함에 있습니다.

辰月(진월)은 甲木(갑목)에 比(비)하여 戊土(무토)가 旺(왕)하므로 身旺殺弱(신왕살약)한 命(명)이 됩니다.

따라서 水(수)로서 弱(약)한 七殺甲木(칠살갑목)을 生助(생조)하는 財滋弱殺格(재자약살격)이 되는 것입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地藏干(지장간)인 辰中乙木(진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正官格(정관격)이 됩니다.

萬若(만약) 生時(생시)가 癸丑時(계축시)나 癸亥時(계해시)가 되면 이때는 正財格(정재격)이 됩니다.

月干(월간)에 食神(식신)인 庚金(경금)이 透出(투출)하여 乙木(을목)과 貪合(탐합)합니다.

日支(일지)에는 食神(식신)인 申金(신금)을 보아 戊申日柱(무신일주)가 되니 辰月(진월)이라도 日干戊土(일간무토)가 洩氣(설기)가 되며, 萬若(만약) 임지시가 되면 신지진수국이 되어 寒濕(한습)해지게 됩니다.

年支(년지)에는 偏印(편인)인 巳火(사화)가 있어 戊土(무토)를 生(생)하고 陰濕(음습)함을 調節(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강의를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4월 7일 월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45강_2025년 04월 08일(을사년 경진월 정미일)_정화 진월생 정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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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45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4월 08일
음력(陰曆) 2025년 03월 11일

을사년(乙巳年) 경진월(庚辰月) 정미일(丁未日)이며,

일진(日辰)은 정미(丁未)입니다.

오늘은 정화일간이 暮春(모춘)이자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丁火日干(정화일간)이 季春(계춘)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습니다.

日干(일간)인 丁火(정화)라고 하는 것은 丙火(병화)와 같이 五行(오행)으로는 火(화)에 속하나 陽(양)이 아닌 陰火(음화)에 該當(해당)합니다.

陰火(음화)인 丁火(정화)는 丙火(병화)와 대비되는 것으로 丙火(병화)가 太陽之火(태양지화)라고 하면 丁火(정화)는 달, 燈燭火(등촉화)에 比喩(비유)할 수 있습니다.

陽火(양화)인 丙火(병화)는 太陽火(태양화)로서 스스로 發光(발광), 發熱(발열)할 수 있어 印星(인성)인 木(목)은 도움은 丙火(병화)가 弱(약)한 境遇(경우)가 아니고서는 크게 必要(필요)하지 않습니다.

反面에(반면에) 丁火(정화)는 스스로 發光(발광), 發熱(발열)할 수 없고 반드시 正印(정인)인 甲木(갑목)이 있어 丁火(정화)를 生助(생조)해야지만 丁火(정화)의 불꽃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印星(인성)의 影響力(영향력)이 아주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丁火(정화)는 사시사철을 莫論(막론)하고 印星(인성)이 어떻게 작용하느냐가 重要(중요)하며, 印星(인성) 중에서도 濕木(습목)인 乙木(을목)보다는 甲木(갑목)이 丁火(정화)를 引丁(인정)하는데 用度(용도)가 있습니다.


丁火日干(정화일간)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土旺節(토왕절)이자 季春(계춘)인 辰月(진월)입니다.

辰月(진월)은 基本的(기본적)으로 土(토)가 旺盛(왕성)한 季節(계절)이지만 上半月(상반월)과 下半月(하반월)로 區分(구분)하여 살펴보아야 합니다.

上半月(상반월)은 淸明節(청명절)부터 穀雨前(곡우전)까지를 말하는데 이때는 辰(진)의 地藏干(지장간) 중에서 乙木(을목)과 癸水(계수)가 司令(사령)하는 때이므로 마치 卯月(묘월)과 같다고 보면 됩니다.

反面에(반면에) 下半月(하반월)은 穀雨節(곡우절)부터 立夏前(입하전)까지를 말하는데 이때는 그야말로 戊土(무토)가 司令(사령)하기 때문에 土旺(토왕)한 때에 該當(해당)합니다.

따라서 丁火(정화)가 辰月(진월)에 태어나도 上半月(상반월)과 下半月(하반월)의 四柱(사주)보는 법이 조금은 差異(차이)가 있습니다.

丁火(정화)가 辰月(진월)의 上半月(상반월)에 生(생)하게 되면 木(목)의 餘氣(여기)가 아직 남아있어 卯月(묘월)과 같으므로 가장 먼저 必要(필요)한 것은 庚金(경금)이며 다음으로 甲木(갑목)으로 輔佐(보좌)해야 합니다.

反面에(반면에) 丁火(정화)가 辰月(진월)의 下半月(하반월)에 生(생)하게 되면 이때는 傷官(상관)인 土(토)가 旺盛(왕성)하기 때문에 日干(일간)의 氣運(기운)이 過洩(과설)되므로 먼저 必要(필요)한 것은 印星(인성)인 甲木(갑목)이 있어 旺土(왕토)를 制(제)하고 日干(일간)을 生助(생조)해야 합니다.

甲木(갑목)을 얻은 然後(연후)에는 庚金(경금)이 있는지를 찾아 劈甲引丁(벽갑인정)하게 되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 수 있을 것입니다.

단, 甲木(갑목)과 庚金(경금)이 있다고 해도 서로 貼身(첩신)되는 것은 좋지 못할 것이며, 다시 丁火(정화)가 있어 庚金(경금)을 破(파)하는 것도 마땅치 못합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地藏干(지장간)인 辰中乙木(진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偏印格(편인격)이 됩니다.

萬若(만약) 生時(생시)게 癸卯時(계묘시)면 偏官格(편관격), 戊申時(무신시)면 火土眞傷官格(화토진상관격)이 됩니다.

土旺節(토왕절)에 乙木(을목)은 旺(왕)한 土(토)를 제할 힘이 不足(부족)합니다.

日支(일지)에 다시 未土(미토)를 보아 丁未日柱(정미일주)가 되니 日干丁火(일간정화)는 弱(약)하고 食傷(식상)인 土(토)가 旺(왕)합니다.

月干(월간)에는 正財(정재)인 庚金(경금)이 透出(투출)하여 年干(년간)의 乙木(을목)과 서로 貪合(탐합)하여 쓰임이 없습니다.

多幸(다행)히 年支(년지)에 刧財(겁재)인 巳火(사화)를 보아 日干丁火(일간정화)가 通根(통근)하여 身弱(신약)은 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강의를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4월 6일 일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44강_2025년 04월 07일(을사년 경진월 병오일)_병화 진월생 병오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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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44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4월 07일
음력(陰曆) 2025년 03월 10일

을사년(乙巳年) 경진월(庚辰月) 병오일(丙午日)이며,

일진(日辰)은 병오(丙午)입니다.

오늘은 병화일간이 暮春(모춘)이자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丙火日干(병화일간)이 暮春(모춘)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습니다.

日干(일간)인 丙火(병화)를 보면 五行(오행)으로는 火(화)에 속하며, 陰陽(음양)으로 區分(구분)하면 陽(양)에 속합니다.

즉 丙火(병화)라고 하는 것은 陽火(양화)에 該當(해당)하는데, 大槪(대개) 太陽之火(태양지화) 즉 하늘의 太陽(태양)에 比喩(비유)를 합니다.

太陽火(태양화)인 丙火(병화)는 陽中(양중)의 陽(양)으로서 가장 밝고 맑고 강렬한 빛과 열을 가지고 있습니다.

丙火(병화)는 自身(자신)이 가지고 있는 빛과 열을 世上萬物(세상만물)에 보내고 世上(세상)의 모든 萬物(만물)은 그 빛과 열을 가지고 生命(생명)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太陽(태양)이 없다고 하면 世上(세상)은 온기가 없어 얼게 되니 萬物(만물)은 絶滅(절멸)하고 말 것입니다.

丙火(병화)는 陽中至尊(양중지존)으로서 自身(자신)의 빛과 열이 더욱 강렬해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陽水(양수)인 壬水(임수)를 취하여 自身(자신)의 빛을 水輔陽光(수보양광)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反面에(반면에) 丙火(병화)가 가장 싫어하는 것은 自身(자신)의 빛을 가리는 것인데 戊土(무토)나 己土(기토)를 보게 되면 晦氣無光(회기무광)이라고 하여 丙火(병화)의 빛을 가리게 됩니다.

丙火(병화)가 壬水(임수)를 取用(취용)하는 境遇(경우)에 日干(일간)이 弱(약)하고 七殺壬水(칠살임수)가 旺盛(왕성)한 때에는 甲木(갑목)이 있어 日干(일간)을 生助(생조)함이 必要(필요)합니다.

이는 身弱殺旺(신약살왕)한 중에 印星(인성)인 甲木(갑목)으로 通關相生(통관상생)하는 것이니 殺印相生(살인상생)이 될 것입니다.

反面에(반면에) 丙火(병화)가 壬水(임수)를 取用(취용)하는 境遇(경우) 日干(일간)은 旺(왕)하고 七殺壬水(칠살임수)가 弱(약)한 境遇(경우)에는 財星(재성)인 金(금)을 取(취)하여 弱(약)한 壬水(임수)를 도와야 합니다.

이는 日干(일간)이 旺(왕)하여 弱(약)한 七殺壬水(칠살임수)로 日干(일간)을 制御(제어)하기가 어려우니 財星(재성)으로 七殺(칠살)을 도와 七殺(칠살)의 氣運(기운)을 生助(생조)하는 것이므로 財滋弱殺(재자약살)이 됩니다.

丙火(병화)는 特別(특별)한 境遇(경우)가 아니고서는 戊土(무토)를 用神(용신)으로 取用(취용)하는 境遇(경우)가 없습니다.

그런데 丙火日干(병화일간)이 七殺壬水(칠살임수)를 取用(취용)하는데 地支(지지)로 水局(수국)을 形成(형성)하거나 水旺(수왕)한 중에 壬水(임수)가 透出(투출)하게 되면 戊土(무토)를 取用(취용)하여 旺(왕)한 壬水(임수)를 制(제)해야 합니다.

이는 日干(일간)이 勢力(세력)이 있는 중에 七殺壬水(칠살임수)가 旺(왕)하여 戊土(무토)로 制(제)하는 것이므로 食神制殺(식신제살)이 됩니다.

이 境遇(경우) 己土(기토)로서는 制殺(제살)할 수 없으며 오히려 濁水(탁수)를 만들 뿐입니다.


丙火日干(병화일간)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暮春(모춘)인 辰月(진월)입니다.

辰月(진월)은 季春(계춘) 즉 늦봄으로 戌月(술월) 丑月(축월) 未月(미월)과 함께 土(토)가 旺(왕)한 季節(계절)입니다.

勿論(물론) 辰戌丑未月(진술축미월)은 上半月(상반월)과 下半月(하반월)로 나누어 봐야 하겠지만 辰戌丑未月(진술축미월)이 本氣(본기)는 戊土(무토) 또는 己土(기토)에 該當(해당)하여 土(토)가 旺(왕)하다는 것은 基本的(기본적)인 特徵(특징)이 될 것입니다.

그중에서 辰月(진월)은 子月(자월)에서 始生(시생)한 陽(양)이 五陽(오양)에 進氣(진기)하는 시기에 該當(해당)하여 陽(양)의 氣運(기운)이 弱(약)하지 않습니다.

즉 丙火(병화)가 辰月(진월)에 태어나게 되면 土(토)가 旺(왕)한 季節(계절)이라 洩氣(설기)가 極甚(극심)하여 매우 弱(약)할 것 같으나 五陽(오양)이 進氣(진기)한 때이므로 결코 弱(약)하다고 봐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丙火日干(병화일간)이 辰月(진월)에 태어나게 되면 卯月(묘월)과 마찬가지로 먼저 壬水(임수)를 取用(취용)하여 丙火(병화)를 水輔陽光(수보양광)하더라도 능히 七殺壬水(칠살임수)를 堪當(감당)할 餘力(여력)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辰月(진월)은 土旺節(토왕절)에 該當(해당)하기 때문에 비록 戊己土(무기토)가 透出(투출)하지 않았다고 해도 丙火(병화)의 빛을 晦氣無光(회기무광)할 憂慮(우려)가 있기 때문에 甲木(갑목)을 취하여 土(토)가 丙火(병화)를 晦光(회광)함을 防備(방비)하게 되면 四柱(사주)의 配合(배합)이 맑아지게 됩니다.

結論的(결론적)으로 丙火(병화)가 辰月(진월)에 태어나게 되면 먼저는 壬水(임수)를 取用(취용)하고 다음으로 甲木(갑목)으로 輔佐(보좌)하는 것으로 四柱(사주)의 配合(배합)을 이룬다고 하면 丙火(병화)의 用度(용도)가 크게 나타날 수 있을 것입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地藏干(지장간)인 辰中乙木(진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正印格(정인격)이 됩니다.

단, 月干(월간)에 偏財(편재)인 庚金(경금)과 合去(합거)가 되니 火(화)를 生(생)하지 못합니다.

年支(년지)에서는 祿(녹)인 巳火(사화)를 보아 日干丙火(일간병화)가 뿌리를 얻고,

日支(일지)에서 다시 午火(오화)를 보아 丙午日柱(병오일주)가 되지 日干丙火(일간병화)가 弱(약)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강의를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4월 4일 금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43강_2025년 04월 06일(을사년 경진월 을사일)_을목 진월생 을사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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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43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4월 06일
음력(陰曆) 2025년 03월 09일

을사년(乙巳年) 경진월(庚辰月) 을사일(乙巳日)이며,

일진(日辰)은 을사(乙巳)입니다.

오늘은 을목일간이 暮春(모춘)이자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乙木日干(을목일간)이 暮春(모춘)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습니다.

乙木(을목)이라고 하는 것은 陰木(음목)으로 花草(화초)나 훼목과 같습니다.

花草(화초)나 卉木(훼목)과 같은 乙木(을목)은 陽干(양간)인 甲木(갑목)과 달라서 그리 旺衰(왕쇠)에 敏感(민감)하지 않습니다.

또 陰木(음목)인 乙木(을목)은 卉木(훼목)과 같아서 甲木(갑목)과 같이 棟樑之木(동량지목)으로 쓰는 用度(용도)가 없습니다.

따라서 不得已(부득이)한 境遇(경우)를 除外(제외)하고는 庚金(경금)이나 辛金(신금)을 보면 乙木(을목)이 傷害(상해)를 입을 憂慮(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乙木(을목)이 官殺(관살)인 金(금)을 보면 반드시 火(화)로써 제하거나 水(수)로써 通關相生(통관상생)해야 합니다.


乙木(을목)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暮春(모춘)이자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입니다.

辰月(진월)은 土(토)가 旺盛(왕성)한 季節(계절)인 것도 重要(중요)하지만, 絶對(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것이 子月(자월)에서 始生(시생)한 陽(양)이 辰(진)에 이르게 되면 五陽(오양)이 進氣(진기)한다는 것입니다.

五陽(오양)이 進氣(진기)한 다는 것은 그만큼 氣溫(기온)이 上昇(상승)하여 따뜻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辰月(진월)에 태어났는데 火(화)가 없다고 해서 寒濕(한습)한 것으로 보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勿論(물론) 辰月(진월)에 地支(지지)로 申子辰水局(신자진수국)을 形成(형성)하거나 金水(금수)가 많아지게 되면 이때는 四柱(사주)가 寒濕(한습)한 것으로 보는 것이 妥當(타당)하나,

단순히 辰月(진월)만 놓고 봤을 때는 아주 화창한 봄날과 같다고 봐야 합니다.

지금이 바야흐로 辰月(진월)인데, 밖에는 이미 개나리, 진달래, 벚꽃 등 多樣(다양)한 꽃이 다투어 피고 있습니다.

꽃이 핀다는 것, 겨울잠을 자는 動物(동물)들이 冬眠(동면)을 깨고 나온다는 것은 그만큼 氣溫(기온)이 따뜻하다는 것을 意味(의미)합니다.

그러므로 辰月(진월)은 土旺節(토왕절)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氣溫(기온)도 그만큼 온화하고 따뜻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花草(화초)에 比喩(비유)되는 乙木(을목)이 辰月(진월)에 태어나게 되면 따뜻한 氣候(기후)에 꽃을 화사하게 피우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寅卯月(인묘월)에 태어난 乙木(을목)은 먼저 丙火(병화)로 調候(조후)하고 癸水(계수)로 滋潤(자윤)함이 必要(필요)했다고 하면,

辰月(진월)에 태어난 乙木(을목)은 이미 氣溫(기온)은 따뜻한 상황에 있으므로 먼저 癸水(계수)로써 乙木(을목)의 뿌리와 줄기를 滋潤(자윤)하고 다음으로 丙火(병화)가 있어 調候(조후)하는 것이 必要(필요)할 것입니다.

따라서 辰月(진월)에 乙木(을목)이 生(생)하게 되면 癸水(계수)와 丙火(병화)가 尊神(존신)이 되며, 癸水(계수)가 用神(용신)이므로 己土(기토)나 戊土(무토)를 보는 것은 病(병)이 됩니다.


月干(월간)을 보면, 正官(정관)인 庚金(경금)이 透出(투출)하니 身弱(신약)한 중에 財官(재관)이 旺(왕)한 局勢(국세)가 됩니다.

印星(인성)인 水(수)가 있어 官印相生(관인상생)해야 할 것입니다.

年干(년간)에 比肩(비견)인 乙木(을목)이 透出(투출)하여 月干(월간)의 乙木(을목)과 탐하려고 하니 妬合(투합)이 되어 四柱(사주)가 濁(탁)해집니다.

年支(년지)에서 巳火(사화)를 보고, 日支(일지)에서도 다시 巳火(사화)를 보아 乙巳日柱(을사일주)가 되니 食傷(식상)인 火(화)는 더 이상 必要(필요)하지 않습니다.

단, 日干乙木(일간을목)이 身弱(신약)한 것이 欠(흠)이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강의를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4월 3일 목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42강_2025년 04월 05일(을사년 경진월 갑진일)_갑목 진월생 갑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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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42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4월 05일
음력(陰曆) 2025년 03월 08일

을사년(乙巳年) 경진월(庚辰月) 갑진일(甲辰日)이며,

일진(日辰)은 갑진(甲辰)입니다.

오늘은 갑목일간이 暮春(모춘)이자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甲木日干(갑목일간)이 季春(계춘)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습니다.

日干(일간)인 甲木(갑목)을 보면 五行(오행)으로는 木(목)에 속하며, 陰陽(음양)으로 區分(구분)하면 陽(양)에 속하여 陽木(양목)이 됩니다.

陽木(양목)인 甲木(갑목)이라고 하는 것은 大林木(대림목)에 該當(해당)합니다.

大林木(대림목)인 甲木(갑목)은 大槪(대개) 庚金(경금)으로 斫伐(작벌)하여 棟樑之木(동량지목)으로 쓰게 되면 甲木(갑목)으로서의 用度(용도)가 크게 나타나게 됩니다.

勿論(물론) 甲木(갑목)이 七殺(칠살)인 庚金(경금)을 取用(취용)하는 境遇(경우)는 日干(일간)이 勢力(세력)이 있고 食傷(식상)이 勢力(세력)이 있어 制殺(제살)을 하거나,

日干(일간)은 弱(약)한데 七殺(칠살)인 庚金(경금)이 弱(약)하여 財星(재성)으로 七殺(칠살)을 生助(생조)하는 財滋弱殺(재자약살)이 되거나,

日干(일간)이 弱(약)하고 七殺(칠살)이 旺盛(왕성)한 境遇(경우)에는 印星(인성)인 水(수)가 있어서 殺印相生(살인상생)이 되어야 하며,

단독으로 甲木(갑목)이 七殺(칠살)인 庚金(경금)을 取用(취용)하는 例(예)는 없습니다.

萬若(만약) 甲木(갑목)이 단독으로 七殺(칠살)을 보게 되면 이는 七殺無制(칠살무제)가 되어 兇命(흉명)이 됩니다.


甲木日干(갑목일간)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暮春(모춘)인 辰月(진월)에 該當(해당)합니다.

辰月(진월)이라고 하는 季節(계절)인 늦봄에 該當(해당)하며, 이를 달리 暮春(모춘) 또는 季春(계춘)이라고 表現(표현)합니다.

辰月(진월)은 基本的(기본적)으로는 土旺節(토왕절)에 該當(해당)하나, 그 내막을 보면 上半月(상반월)과 下半月(하반월)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습니다.

上半月(상반월)은 淸明後(청명후)부터 穀雨前(곡우전)까지를 말하며 이때는 辰(진)의 地藏干(지장간) 중에서 乙木(을목)과 癸水(계수)가 司令(사령)하는 때이므로 木(목)이 아직 勢力(세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反面에(반면에) 下半月(하반월)은 穀雨節(곡우절)부터 立夏前(입하전)까지를 말하는데 이때는 辰(진)의 地藏干(지장간) 중에서 戊土(무토)가 司令(사령)하는 때에 該當(해당)하여 이때는 土(토)가 勢力(세력)을 갖습니다.

따라서 甲木(갑목)이 辰月(진월)에 태어나더라도 上半月(상반월)인 淸明節(청명절) 중에 태어난 것과 下半月(하반월) 중에 태어난 것이 다릅니다.


또 胞胎法(포태법)으로 보면 木(목)은 寅(인)에서 臨官(임관), 卯(묘)에서 帝旺(제왕)에 該當(해당)하여 매우 旺盛(왕성)한데, 辰(진)에 이르게 되면 帝旺(제왕)을 지나 衰地(쇠지)에 들게 되니 그 氣勢(기세)가 이미 쇠해지기 始作(시작)합니다.

따라서 甲木(갑목)이 辰月(진월)에 태어나게 되면 七殺(칠살)인 庚金(경금)을 取用(취용)하여 甲木(갑목)을 斫伐(작벌)하여 棟樑之木(동량지목)으로 쓰게 되는데,

辰月(진월)의 木(목)은 그 氣勢(기세)가 衰(쇠)하므로 壬水(임수)를 取用(취용)하여 庚金(경금)을 洩(설)하여 甲木(갑목)을 生助(생조)하게 되면 甲木(갑목)의 뿌리와 줄기가 마르지 않게 될 것입니다.


日支(일지)를 보면,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에 다시 辰土(진토)를 보아 甲辰日柱(갑진일주)가 되니 日干甲木(일간갑목)은 弱(약)한 중에 財星(재성)이 더욱 旺(왕)해지게 됩니다.

月干(월간)에는 七殺(칠살)인 庚金(경금)을 보아 旺(왕)한 財星(재성)이 七殺(칠살)을 生(생)하여 財煞太旺(재살태왕)한 局勢(국세)가 되는데,

年干(년간)에 刧財(겁재)인 乙木(을목)이 透出(투출)하여 七殺乙木(칠살을목)을 合去(합거)하니 七殺庚金(칠살경금)이 甲木(갑목)을 剋(극)하지 못합니다.

年支(년지)의 巳火(사화)는 調候(조후)의 意味(의미)가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강의를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4월 1일 화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39강_2025년 04월 02일(을사년 기묘월 신축일)_신금 묘월생 신축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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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39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4월 02일
음력(陰曆) 2025년 03월 05일

을사년(乙巳年) 기묘월(己卯月) 신축일(辛丑日)이며,

일진(日辰)은 신축(辛丑)입니다.

오늘은 신금일간이 仲春(중춘)이자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辛金日干(신금일간)이 仲春之節(중춘지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습니다.

日干(일간)인 辛金(신금)을 보면 木火土金水(목화토금수)의 五行(오행)으로 보면 金(금)에 속하며, 陰陽(음양)으로 區分(구분)하면 陰(음)에 속하니 陰金(음금)에 該當(해당)합니다.

이러한 辛金(신금)은 大槪(대개) 珠玉(주옥)이나 寶石(보석) 등에 比喩(비유)르 하며 陽金(양금)인 庚金(경금)에 比(비)하여 유연하고 부드러운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陽金(양금)인 庚金(경금)은 火(화)로써 鍛鍊(단련)함을 좋아하지만, 陰金(음금)은 辛金(신금)은 火(화)로써 鍛鍊(단련)하여 器物(기물)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미 鍛鍊(단련)하여 器物(기물)이 만들어진 것으로 보아 水(수) 特히(특히) 壬水(임수)로써 淘洗珠玉(도세주옥)하는 것이 辛金(신금)의 用度(용도)를 크게 나타나게 하는 것입니다.


辛金(신금)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仲春(중춘)인 卯月(묘월)입니다.

卯月(묘월)이라고 하는 季節(계절)은 봄에 該當(해당)하며, 月令(월령)의 旺相休囚死(왕상휴수사) 즉 胞胎法(포태법)을 보면 木(목)은 帝旺地(제왕지)에 該當(해당)하여 가장 하며 火(화)와 土(토)는 寅(인)에서 長生(장생)이요 卯(묘)에서는 沐浴地(목욕지)가 되니 火土(화토) 또한 勢力(세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反面에(반면에) 水(수)는 卯(묘)에 이르게 되면 死地(사지)에 該當(해당)하며 休囚(휴수)하며, 金(금) 또한 寅(인)에서는 絶地(절지)에 該當(해당)하고 卯(묘)에서는 胎地(태지)에 該當(해당)하니 매우 弱(약)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辛金(신금)이 卯(묘)에 이르러 매우 弱(약)하다는 것은 實質的(실질적)으로 辛金(신금)이 무르고 軟弱(연약)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다른 側面(측면)에서는 辛金(신금)이 매우 작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結局(결국) 辛金(신금)이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면 金(금)은 胎地(태지)로서 매우 약하며, 財星(재성)인 木(목)은 帝旺地(제왕지)로서 매우 旺盛(왕성)합니다.

즉 財星(재성)은 旺(왕)하고 日干(일간)은 弱(약)하니 財旺身弱(재왕신약) 또는 財多身弱(재다신약)한 命(명)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가장 시급한 것은 弱(약)한 日干(일간)을 生助(생조) 또는 帮身(방신)하여 日干(일간)의 氣運(기운)을 북돋아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日干(일간)을 生助(생조)한다는 것은 印星(인성)인 土(토)로써 日干(일간)을 돕는 것이며,

帮身(방신) 또는 幇助(방조)한다고 하는 것은 比肩(비견)이나 刧財(겁재)로써 日干(일간)을 돕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印星(인성)인 土(토)로써 生助(생조)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比肩(비견)이나 刧財(겁재)로써 帮身(방신)하는 것이 더 좋을까요...???

辛金(신금)이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면 木(목)은 旺盛(왕성)하고 火土(화토)는 旺(왕)하지는 않더라도 四陽(사양)이 進氣(진기)한 때이므로 弱(약)하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弱(약)한 辛金(신금)을 印星(인성)인 戊己土(무기토)로 生助(생조)하게 되면 輕(경)하면 日干(일간)인 辛金(신금)을 汚金(오금)시키는 것이 될 것이며, 重(중)하면 日干(일간)인 辛金(신금)을 埋金(매금)시키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辛金(신금)이 卯月(묘월)에 태어났는데 天干(천간)으로 戊己土(무기토) 特히(특히) 戊土(무토)가 天干(천간)으로 透出(투출)하게 되면 반드시 甲木(갑목)이 같이 透出(투출)하여 土(토)를 制(제)해야 합니다.

結局(결국) 卯月(묘월)에 辛金(신금)이 태어나게 되면 印星(인성)인 土(토)가 아니라 比刧(비겁)인 金(금)으로 帮身(방신)하는 것이 더 좋으며, 比刧(비겁)은 얻게 되면 日干(일간)인 辛金(신금)을 帮身(방신)할 뿐만 아니라 木(목)을 制(제)하는 役割(역할)도 하게 되니 一石二鳥(일석이조)의 役割(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卯中乙木(묘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原案的(원안적)인 偏財格(편재격)에 身弱財旺(신약재왕)한 局勢(국세)가 됩니다.

年支(년지)에는 正官(정관)인 巳火(사화)가 있어 비록 今(금)의 長生處(장생처)임 巳(사)에 通根(통근)은 하지만 官殺(관살)이 旺(왕)해지면 辛金(신금)이 銷鎔(소용)될 수 있습니다.

日支(일지)에는 偏印(편인)인 丑土(축토)가 있어 辛丑日柱(신축일주)가되니 濕土(습토)인 丑土(축토)가 辛金(신금)을 生(생)하고 더하여 日干辛金(일간신금)이 日支(일지)의 丑土(축토)에 通根(통근)도 가능합니다.

月干(월간)의 偏印己土(편인기토)는 日干辛金(일간신금)을 生(생)하는 役割(역할)을 하나 年干(년간)의 便財乙木(편재을목)의 剋制(극제)를 당하여 金(금)을 生(생)하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3월 31일 월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38강_2025년 04월 01일(을사년 기묘월 경자일)_경금 묘월생 경자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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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38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4월 01일
음력(陰曆) 2025년 03월 04일

을사년(乙巳年) 기묘월(己卯月) 경자일(庚子日)이며,

일진(日辰)은 경자(庚子)입니다.

오늘은 경금일간이 仲春(중춘)이자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庚金日干(경금일간)이 仲春之節(중춘지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습니다.

庚金(경금)이라고 하는 것은 陽金(양금)에 該當(해당)하며, 頑鐵金(완철금)에 比喩(비유)할 수 있습니다.

頑鐵金(완철금)이라고 하는 것은 불로 製鍊(제련)하지 않은 原鐵(원철)이나 여러 가지 不純物(불순물)이 섞여있는 쇠덩이와 같습니다.

이러한 庚金(경금)을 用度(용도)가 있게 하려면 쇳물을 만들어 不純物(불순물)을 除去(제거)하고 純鐵(순철)로 만들어 여러 가지 器物(기물)을 만들어야 用度(용도)가 생기게 됩니다.

또는 녹슬고 휘어지고 무뎌진 농기구를 대장간에서 달구어 다시 새로운 物件(물건)으로 만드는 것도 庚金(경금)을 새롭게 만드는 것에 該當(해당)합니다.

따라서 庚金(경금)이라고 하는 것은 항상 불이 있어야 用度(용도)가 생기며, 능히 火(화)로써 鍛鍊(단련)받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기서 庚金(경금)을 火(화)로써 鍛鍊(단련)한다는 것은 陽火(양화)인 丙火(병화)가 아니라 陰火(음화)인 丁火(정화)를 말합니다.

아무리 하늘의 太陽(태양)이 뜨겁다고 해도 햇볕에 무쇠를 달구어 器物(기물)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단단하고 거친 庚金(경금)을 實質的(실질적)으로 製鍊(제련)하여 器物(기물)을 만들 수 있는 것은 丁火(정화)라야 가능한 것입니다.

結局(결국) 庚金(경금)은 丁火(정화)가 있어야 하며, 丁火(정화)는 庚金(경금)을 충분히 製鍊(제련)할 뜨거운 불을 만들어야 하므로 갈탄이나 장작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갈탄이나 장작 등은 丁火(정화)에게 嫡母(적모)인 甲木(갑목)을 意味(의미)합니다.

따라서 庚金(경금)은 丁火(정화)와 甲木(갑목)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야 用度(용도)가 있게 됩니다.


庚金(경금)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卯月(묘월)에 該當(해당)합니다.

卯月(묘월)은 仲春(중춘)으로 木(목)이 月令(월령)을 得(득)하여 매우 旺盛(왕성)합니다.

그런데 寅月(인월)과는 달리 卯月(묘월)은 木(목)은 旺(왕)하지만 그 本氣(본기)가 甲木(갑목)이 아니라 乙木(을목)인 것은 좋지 못합니다.

寅月(인월)은 月令(월령) 스스로 甲木(갑목)이 있기 때문에 別途(별도)로 甲木(갑목)이 必要(필요)없으나 卯月(묘월)은 그 本氣(본기)가 乙木(을목)이므로 別途(별도)로 甲木(갑목)이 있어야 합니다.

또 木(목)만 있고 火(화)가 없으면 그야말로 財多身弱(재다신약)한 命造(명조)가 되므로 가장 시급한 것은 弱(약)한 庚金(경금)을 生助(생조)함이 必要(필요)합니다.

日干(일간)인 庚金(경금)이 뿌리가 없어 弱(약)한 중에 火(화)를 보게 되면 旺財(왕재)가 火(화)를 生(생)하는 것이 되어 財多身弱(재다신약)한 命(명)이 다시 財煞太旺(재살태왕)한 命(명)이 되니 雪上加霜(설상가상)이 됩니다.

結局(결국) 卯月(묘월)에 태어난 庚金(경금)은 地支(지지)로 酉金(유금)이나 申金(신금) 또는 辰土(진토)나 丑土(축토) 등의 濕土(습토)를 얻어 生氣(생기)를 얻은 然後(연후)에 丁火(정화)와 甲木(갑목)을 얻게 되면 財星(재성)과 官星(관성)을 이용하여 庚金(경금)을 좋은 器物(기물)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地藏干(지장간)인 卯中乙木(묘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原案的(원안적)인 正財格(정재격)에 身弱財旺(신약재왕)한 局勢(국세)가 됩니다.

日支(일지)에는 傷官(상관)인 子水(자수)를 보아 庚子日柱(경자일주)가 되는데, 子水(자수)는 다시 木(목)을 生(생)하니 財星(재성)인 木(목)이 더욱 왕해집니다.

年支(년지)에는 偏官(편관)인 巳火(사화)를 보았는데, 巳火(사화)는 今(금)의 長生處(장생처)로 日干庚金(일간경금)이 通根(통근)할 수 있으나 旺(왕)한 火(화)를 剋制(극제)를 받습니다.

月干(월간)에 正印(정인)인 己土(기토)가 透出(투출)하여 日干庚金(일간경금)을 生(생)하고자 하나 年干(년간)의 正財乙木(정재을목)이 剋制(극제)하여 庚金(경금)을 生(생)하지 못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3월 30일 일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37강_2025년 03월 31일(을사년 기묘월 기해일)_기토 묘월생 기해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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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37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3월 31일
음력(陰曆) 2025년 03월 03일

을사년(乙巳年) 기묘월(己卯月) 기해일(己亥日)이며,

일진(日辰)은 기해(己亥)입니다.

오늘은 기토일간이 仲春(중춘)이자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己土日干(기토일간)이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습니다.

日干(일간)이 己土(기토)를 보면 木火土金水(목화토금수)의 五行(오행)으로 보면 土(토)에 該當(해당)하며, 陰陽(음양)으로 區分(구분)하면 陰(음)이 되니 陰土(음토)에 該當(해당)합니다.

陰土(음토)인 己土(기토)는 陽土(양토)인 戊土(무토)와는 달리 그리 크지도 높지도 않은 작고 肥沃(비옥)한 텃밭, 禾稼(화가), 화분에 담겨있는 작고 肥沃(비옥)한 흙과 같습니다.

즉 己土(기토)라고 하는 것은 각종 穀食(곡식), 채소, 花草(화초) 등을 심을 수 있는 肥沃(비옥)하고 기름진 흙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입니다.


己土日干(기토일간)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仲春(중춘)인 卯月(묘월)에 該當(해당)합니다.

卯月(묘월)은 木(목)이 月令(월령)을 得(득)하여 매우 旺(왕)합니다. 여기서 木(목)이 旺(왕)하다고 하는 槪念(개념)을 진짜로 나무가 旺(왕)해서 土(토)를 破剋(파극)한다고 하는 槪念(개념)으로 생각하기 보다는,

木(목)이라고 하는 것이 旺盛(왕성)하여 잘 자랄 수 있는 여건인 것으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春夏秋冬(춘하추동) 중에서 봄이 가장 木(목)이 旺(왕)하다고 하는 것은 그만큼 活動性(활동성)이나 生命力(생명력)이 아주 旺(왕)하다는 意味(의미)가 됩니다.

그래서 식목일도 여름, 가을, 겨울이 아닌 봄에 있는 것이고, 논밭에 파종하는 것도 大槪(대개) 봄에 始作(시작)하게 됩니다.

己土(기토)가 卯月(묘월)에 태어났다고 하는 것은 己土(기토)가 弱(약)한데 木(목)이 많아서 己土(기토)가 破剋(파극)당한다기 보다는,

봄의 텃밭, 봄의 화분이므로 씨앗을 파종해야 하는 시기로 보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따라서 가장 먼저 텃밭이나 화분속의 흙을 잘 일구어 씨앗을 파종하기 좋게 만든 다음, 씨앗이나 모종을 심은 후 뿌리를 잘 내릴 수 있도록 물을 충분히 줍니다.

마지막으로 햇볕만 잘 들게 되면 己土(기토)에 심은 씨앗이나 모종이 잘 자랄 수가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己土(기토)가 卯月(묘월)에 태어났으니 七殺(칠살)인 木(목)은 旺(왕)하고 日干(일간)이 己土(기토)는 弱(약)하므로 殺重身輕(살중신경)이 됨을 두려워 할 必要(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己土(기토)가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면 밭을 갈고 후에 심을 씨앗이나 묘종을 準備(준비)해야 하니 甲木(갑목)이 必要(필요)할 것입니다.

卯月(묘월)에 乙木(을목)이 旺(왕)하다고 해서 乙木(을목)을 쓸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甲木(갑목)을 씨앗으로 보면 乙木(을목)은 잡초와 같기 때문입니다.

씨앗이 準備(준비)가 되면 심어서 물을 주어야 하니 癸水(계수)가 있어야 하며, 따뜻한 햇볕이 必要(필요)하니 마지막으로 丙火(병화)가 있어서 調候(조후)하게 되면 卯月(묘월)의 己土(기토)가 영활해질 수 있습니다.

여기서 癸水(계수)가 없으면 壬水(임수)를 쓸 수가 있으나 己土(기토)가 沙水同流(사수동류)될 憂慮(우려)가 있으며, 丙火(병화)가 없으면 丁火(정화)도 可用(가용)이나 丙火(병화)에 비하면 그 功力(공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結論的(결론적)으로 己土(기토)가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면 甲木(갑목), 癸水(계수) 그리고 丙火(병화)가 서로 조화를 이루어야 四柱(사주)의 配合(배합)을 이룰 수가 있는 것입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地藏干(지장간)인 卯中乙木(묘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原案的(원안적)인 七殺格(칠살격)에 殺重身輕(살중신경)한 局勢(국세)가 됩니다.

日支(일지)에는 偏財(편재)인 亥水(해수)를 보아 己亥日柱(기해일주)가 되는데, 月支(월지)의 卯木(묘목)과 亥卯合木(해묘합목)하여 官殺(관살)이 더욱 旺(왕)해지게 됩니다.

多幸(다행)히 年支(년지)에 正印(정인)인 巳火(사화)가 있어 己土(기토)를 生(생)하고 뿌리를 얻습니다.

月干(월간)의 比肩(비견)인 己土(기토)는 年干(년간)의 七殺乙木(칠살을목)이 剋制(극제)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3월 27일 목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34강_2025년 03월 28일(을사년 기묘월 병신일)_병화 묘월생 병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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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34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3월 28일
음력(陰曆) 2025년 2*월 29일

을사년(乙巳年) 기묘월(己卯月) 병신일(丙申日)이며,

일진(日辰)은 병신(丙申)입니다.

오늘은 병화일간이 仲春(중춘)이자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丙火日干(병화일간)이 仲春之節(중춘지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습니다.

四柱八字(사주팔자)에서 가장 重要(중요)한 두 글자가 있다고 하면 그것은 바로 日干(일간)과 月令(월령)일 것입니다.

日干(일간)이라고 하는 것은 四柱(사주)의 名主(명주) 즉 四柱(사주)의 主體(주체)가 되는 것이고, 月令(월령)이라고 하는 것은 四柱(사주)의 旺衰(왕쇠)와 寒熱(한열)을 가늠해 볼 수 있는 基準(기준)이 됩니다.

따라서 日干(일간)을 통해서는 그 日主(일주)의 特性(특성)을 알아야 하는 것이고, 月令(월령)을 통해서는 五行(오행)의 旺衰(왕쇠)와 寒熱(한열)을 把握(파악)해야 四柱(사주)의 配合(배합)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命式(명식)의 日干(일간) 즉 日主(일주)는 丙火(병화)에 該當(해당)합니다.

丙火(병화)라고 하는 것은 五行(오행)으로는 火(화)에 속하며, 陰陽(음양)으로 區分(구분)하면 陽(양)에 속하니 陽火(양화)가 됩니다.

參考(참고)로 陰火(음화)에 該當(해당)하는 것은 丁火(정화)가 됩니다.

丙火(병화)라고 하는 것은 太陽之火(태양지화)라고 했습니다. 쉽게 말해서 하늘에 뜨는 太陽(태양)과 같은 火(화)를 意味(의미)하며, 人爲的(인위적)인 아닌 자연발생적인 火(화)를 意味(의미)합니다.

丙火(병화)의 스스로 發光(발광)하고 스스로 發熱(발열)할 수 있는 特徵(특징)이 있어 대체로 從格(종격)을 짓지 않는 特性(특성)도 있습니다.

또 丙火(병화)는 사시사철 七殺(칠살)인 壬水(임수)로써 自身(자신)의 빛을 輔光(보광)함을 좋아하며, 反對(반대)로 自身(자신)의 빛을 가리어 晦氣無光(회기무광)하는 것을 아주 싫어합니다.

이와 같은 丙火(병화)의 基本的(기본적) 性情(성정)을 알아야만 四柱(사주)의 配合(배합)을 맞출 수가 있습니다.


丙火日干(병화일간)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卯月(묘월)에 該當(해당)합니다.

卯月(묘월)이라고 하는 時節(시절)은 子月(자월)에서 始生(시생)한 陽(양)이 四陽(사양)에 進氣(진기)한 시절입니다.

즉 丙火(병화)나 丁火(정화)나 卯月(묘월)에 이르게 되면 치열하지는 않아도 內的(내적)으로 旺(왕)한 氣運(기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卯月(묘월)은 木(목)이 가장 旺盛(왕성)한 帝旺地(제왕지)에 該當(해당)하여 日干(일간)인 丙火(병화)를 生助(생조)하여 丙火日干(병화일간)이 旺(왕)해지게 됩니다.

따라서 능히 七殺(칠살)인 壬水(임수)를 取用(취용)하여 丙火(병화)를 水輔陽光(수보양광)할 수 있는 餘力(여력)이 있습니다.

단, 卯月(묘월)은 丙火(병화)를 水輔陽光(수보양광)할 壬水(임수)가 死地(사지)에 들어 매우 衰竭(쇠갈)한 때에 該當(해당)하므로 壬水(임수)만 있어서는 안 되며 반드시 金(금)이 있어서 壬水(임수)를 輔佐(보좌)해야 衰竭(쇠갈)한 壬水(임수)를 生助(생조)하여 水輔陽光(수보양광)할 수 있는 功力(공력)이 커지게 됩니다.

이를 四柱(사주)의 格局(격국)으로 보면.....

丙火(병화)가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면 正印格(정인격)이 되는데 日干(일간)이 弱(약)하지 않으므로 능히 七殺(칠살)을 堪當(감당)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七殺(칠살)인 壬水(임수)가 弱(약)하므로 財星(재성)인 金(금)으로 七殺(칠살)을 生助(생조)해야 하니 일명 財滋弱殺(재자약살) 또는 財滋殺(재자살)의 格局(격국)이 됩니다.


壬水(임수)가 用神(용신)이 되므로 用神(용신)인 壬水(임수)가 天干(천간)으로 透出(투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用神(용신)이 地支(지지)에 있으면 그 功力(공력)이 그리 크지 못합니다.

따라서 用神(용신)은 天干(천간)으로 透出(투출)하는 것이 좋으나, 天干(천간)에 透出(투출)한 用神(용신)을 羈絆(기반)하거나 破剋(파극)하는 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예컨대 壬水(임수)가 用神(용신)인데 天干(천간)으로 丁火(정화)가 透出(투출)하여 貼身(첩신)하게 되면 丁火(정화)와 用神(용신)인 壬水(임수)가 서로 貪合(탐합)하니 用神(용신)인 壬水(임수)가 羈絆(기반)이 됩니다.

用神(용신)이 羈絆(기반)되면 그 用神(용신)의 功力(공력)이 거의 사라지거나 模樣(모양)만 있는 형국이 됩니다.

또 壬水(임수)가 用神(용신)인데 戊土(무토)가 透出(투출)하게 되면 戊土(무토)가 用神(용신)인 壬水(임수)를 破剋(파극)하게 되며,

己土(기토)가 透出(투출)하게 되면 己土濁壬(기토탁임)이 되어 用神(용신)이 濁水(탁수)가 됩니다.

水(수)라고 하는 것은 基本的(기본적)으로 맑고 깨끗해야 합니다. 그래야 맑은 智慧(지혜)를 나타낼 수가 있는 것입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地藏干(지장간)인 卯中乙木(묘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原案的(원안적)인 正印格(정인격)이 됩니다.

月干(월간)에는 傷官(상관)인 己土(기토)가 透出(투출)하여 丙火(병화)를 晦光(회광)하려고 하나 年干(년간)의 正印乙木(정인을목)이 己土(기토)를 除去(제거)합니다.

日支(일지)에는 偏財(편재)인 申金(신금)을 보아 丙申日柱(병신일주)가 되는데 日干(일간)만 勢力(세력)이 있다면 申中(신중)의 壬水(임수)와 庚金(경금)이 吉神(길신)이 될 것입니다.

年支(년지)에는 祿(녹)인 巳火(사화)를 보아 日干丙火(일간병화)가 弱(약)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3월 26일 수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33강_2025년 03월 27일(을사년 기묘월 을미일)_을목 묘월생 을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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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33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3월 27일
음력(陰曆) 2025년 02월 28일

을사년(乙巳年) 기묘월(己卯月) 을미일(乙未日)이며,

일진(日辰)은 을미(乙未)입니다.

오늘은 을목일간이 仲春(중춘)이자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乙木日干(을목일간)이 仲春(중춘)이 卯月(묘월)에 태어났습니다.

乙木(을목)이라고 하는 것은 陰木(음목)에 該當(해당)하며, 芝蘭(지란)이나 花草(화초)와 같은 卉木(훼목)에 該當(해당)합니다.

大槪(대개) 陽干(양간)은 그 성향이 進氣(진기)하는 성향이 있으며, 陰干(음간)은 退氣(퇴기)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陽干(양간)은 帝旺地(제왕지)에 태어나게 되면 羊刃格(양인격)이 되나 陰干(음간)은 陰刃(음인)은 別論(별론)으로 하더라도 羊刃(양인)은 논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어제와 같이 甲木(갑목)이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면 四柱(사주)의 格局(격국)으로 羊刃格(양인격)이 되면 七殺(칠살)인 庚金(경금)을 본다면 羊刃駕殺格(양인가살격)이 됩니다.

反面에(반면에) 乙木(을목)은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羊刃格(양인격)이 되지 못하면 단순히 建祿格(건록격)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또 甲木(갑목)은 月令(월령)을 得(득)하여 身旺(신왕)하든, 他干支(타간지)로 勢力(세력)을 얻어 身强(신강)하든 七殺(칠살)인 庚金(경금)의 用度(용도)가 있으나,

陰干(음간)인 乙木(을목)은 아무리 旺(왕)하더라도 七殺(칠살)인 庚金(경금)으로 斫伐(작벌)하는 用度(용도)는 없습니다.

단, 乙木(을목)이 寅月(인월)이나 卯月(묘월)에 태어나 天干(천간)에서 甲木(갑목)을 보게 되면 이때는 庚金(경금)을 取用(취용)할 수가 있는데 이때도 庚金(경금)으로 乙木(을목)을 斫伐(작벌)하여 棟樑之木(동량지목)으로 쓰기 위함이 아니라 주변의 雜多(잡다)한 나무를 除去(제거)하는 用度(용도)로로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또 乙木(을목)이 天干(천간)에서 甲木(갑목)을 보면 이를 藤蘿繫甲(등라계갑)이라고 하여 좋게 보는데,

藤蘿繫甲(등라계갑)도 日干(일간)이 乙木(을목)이 弱(약)했을 때 甲木(갑목)을 보면 藤蘿繫甲(등라계갑)이 되는데 乙木(을목)이 身旺(신왕)했을 때 甲木(갑목)을 보면 오히려 刧財(겁재)가 病(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庚金(경금)으로써 甲木(갑목)을 制(제)해야 하는 것입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地藏干(지장간)인 乙木(을목)이 透出(투출)하여 木(목)이 더욱 旺(왕)해지게 됩니다.

參考(참고)로 甲木日干(갑목일간)이 卯月(묘월)에 태어나 乙木(을목)이 透出(투출)하면 단순한 刦財乙木(겁재을목)이 아니라 羊刃乙木(양인을목)이 되나,

陰干(음간)은 羊刃(양인)을 논하지 않으니 乙木日干(을목일간)이 卯月(묘월)에 태어나 乙木(을목)이 透出(투출)하면 但只(단지) 比肩(비견)이 될 뿐이고 羊刃乙木(양인을목)으로 논하지 않습니다.

日支(일지)에는 偏財(편재)인 未土(미토)를 보아 乙未日柱(을미일주)가 되는데 月支(월지)의 卯木(묘목)과 卯未合(묘미합)하여 하여 木(목)이 더욱 旺(왕)해지게 됩니다.

年支(년지)에는 傷官(상관)인 巳火(사화)가 있어 旺(왕)한 乙木(을목)의 秀氣(수기)를 發散(발산)하나 四柱(사주)에 印星(인성)인 水(수)가 없어 乙木(을목)이 枯死(고사)할 憂慮(우려)가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3월 25일 화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32강_2025년 03월 26일(을사년 기묘월 갑오일)_갑목 묘월생 갑오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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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32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3월 26일
음력(陰曆) 2025년 02월 27일

을사년(乙巳年) 기묘월(己卯月) 갑오일(甲午日)이며,

일진(日辰)은 갑오(甲午)입니다.

오늘은 갑목일간이 仲春(중춘)이자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甲木日干(갑목일간)이 仲春(중춘)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습니다.

日干(일간)인 甲木(갑목)이라고 하는 것은 陽木(양목)에 該當(해당)하며, 大林木(대림목)에 比喩(비유)할 수 있습니다.

大林木(대림목)이라고 하는 것은 山(산)이나 街路樹(가로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큰 은행나무, 플라타너스, 소나무, 전나무와 같이 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는 큰 나무를 意味(의미)합니다.

이러한 나무는 적절히 가지치기를 해야 옆으로 퍼지지 않고 곧게 자랄 수 있으며, 다 자라 成木(성목)이 되면 伐木(벌목)하여 棟樑(동량)으로 쓸 수 있는 材木(재목)이 될 수 있습니다.

甲木日干(갑목일간)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該當(해당)합니다.

12개월 중에 木(목)이 가장 極盛(극성)한 시절이 바로 卯月(묘월)이며, 胞胎法(포태법)으로 봐도 帝旺地(제왕지)에 該當(해당)하여 가장 旺盛(왕성)한 시절이 됩니다.

또 日干(일간)인 甲木(갑목)의 立場(입장)에서 卯(묘)는 羊刃(양인)에 該當(해당)합니다.

羊刃(양인)이라고 하는 것은 한자의 뜻 그대로 羊(양)의 칼날이니 羊(양)의 뿔을 意味(의미)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羊(양)인 온순한 羊(양)을 意味(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험준한 산악에 사는 山羊(산양)을 意味(의미)합니다.

이 山羊(산양)은 性質(성질)이 매우 급하고 사납고 강인한 性質(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日干(일간)이든 四柱(사주)에 羊刃(양인)이 있게 되면 그 四柱(사주)의 主人公(주인공)은 性質(성질)이 강하고 거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羊刃(양인)은 그 기질이 매우 사납기 때문에 반드시 中和(중화)를 시켜야 합니다.

萬若(만약) 羊刃(양인)이 中和(중화)가 되지 못하면 羊刃(양인)의 거친 성향이 그대로 나타나기 때문에 社會生活(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많은 障碍(장애)가 있을 수 있습니다.

羊刃(양인)을 中和(중화)하는 方法(방법)에는 羊刃駕殺(양인가살)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달리 羊刃合殺(양인합살)이라고도 합니다.

羊刃駕殺(양인가살)이라고 하는 것은 거칠고 강인한 羊刃(양인)을 거치고 사나운 七殺(칠살)로서 中和(중화)를 이루는 것과 같습니다.

예컨대 甲木立場(갑목입장)에서 卯(묘) 正確(정확)히 말하면 卯中乙木(묘중을목)이 羊刃(양인)이 되는데, 이때 七殺(칠살)인 庚金(경금)이 있게 되면 七殺(칠살)인 庚金(경금)과 羊刃(양인)인 乙木(을목)이 서로 合(합)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겨 서로 中和(중화)를 이루게 됩니다.

쉽게 말해서 거친 男子(남자)와 거친 女子(여자)가 서로 戀愛(연애)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으면 七殺(칠살)의 강인한 힘과 羊刃(양인)의 강인한 힘이 中和(중화)를 이루어 用度(용도)가 생기게 되니 그 四柱(사주)의 命主(명주)가 富貴(부귀)와 權勢(권세)를 크게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羊刃(양인)이라고 하는 것은 陽干(양간)만 있는 것이며, 陰干(음간)은 陰刃(음인)이 있으나 羊刃(양인)은 논하지 않습니다.

甲木(갑목)을 卯(묘)가 羊刃(양인)이 되는데 卯中乙木(묘중을목)이 羊刃(양인)이요,

丙火(병화)는 午(오)가 羊刃(양인)이 되는데 午中丁火(오중정화)가 羊刃(양인)이요,

戊土(무토)는 午(오)가 羊刃(양인)이 되는데 午中己土(오중기토)가 羊刃(양인)이며,

庚金(경금)은 酉(유)가 羊刃(양인)이 되는데 酉中辛金(유중신금)이 羊刃(양인)이며,

壬水(임수)는 子(자)가 羊刃(양인)이 되는데 子中癸水(자중계수)가 羊刃(양인)이 됩니다.

그래서 甲木(갑목)은 七殺庚金(칠살경금)이 있어야 羊刃駕殺(양인가살)이 되며,

丙火(병화)는 七殺壬水(칠살임수)가 있어야 羊刃駕殺(양인가살)이 되고,

戊土(무토)는 七殺甲木(칠살갑목)이 있어야 羊刃駕殺(양인가살)이 되고,

庚金(경금)은 七殺丙火(칠살병화)가 있어야 羊刃駕殺(양인가살)이 되고,

壬水(임수)는 七殺戊土(칠살무토)가 있어야 羊刃駕殺(양인가살)이 됩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地藏干(지장간)인 卯中乙木(묘중을목)이 透出(투출)하였습니다.

단, 甲木(갑목)이 卯月(묘월)에 태어나면 羊刃格(양인격)이 되며 卯中의(묘중의) 乙木(을목)은 단순한 刧財(겁재)가 아니라 羊刃(양인)이 됩니다.

年支(년지)에는 巳火(사화)를 보아 旺(왕)한 木(목)의 氣運(기운)을 泄氣順勢(설기순세)하는 役割(역할)을 합니다.

日支(일지)에서는 傷官(상관)인 午火(오화)를 보아 甲午日柱(갑오일주)가 되니 春節(춘절)인 卯月(묘월)에 印星(인성)인 水(수)가 不足(부족)하여 봄에 가뭄이 든 것과 같습니다.

月干(월간)에는 正財(정재)인 己土(기토)가 透出(투출)했으나 年干(년간)의 乙木(을목)이 剋制(극제)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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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3일 일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30강_2025년 03월 24일(을사년 기묘월 임진일)_임수 묘월생 임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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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30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3월 24일
음력(陰曆) 2025년 02월 25일

을사년(乙巳年) 기묘월(己卯月) 임진일(壬辰日)이며,

일진(日辰)은 임진(壬辰)입니다.

오늘은 임수일간이 仲春(중춘)이자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壬水日干(임수일간)이 仲春(중춘)이 卯月(묘월)에 태어났습니다.

壬水(임수)라고 하는 것은 陽水(양수)이며, 大海水(대해수)에 比喩(비유)할 수 있습니다.

大海水(대해수)라고 하는 것은 바다나 湖水(호수), 江(강)과 같이 큰물에 該當(해당)합니다.

이와 같은 壬水(임수)는 旺(왕)하게 되면 冲奔(충분)하는 性質(성질)이 있기 때문에 七殺(칠살)인 戊土(무토)가 있어서 壬水(임수)를 堤防(제방)해야 壬水(임수)가 冲奔(충분)하지 않게 되며, 큰물의 用度(용도)가 있게 됩니다.

反面에(반면에) 壬水(임수)가 旺(왕)하지 않고 弱(약)한 境遇(경우)에는 大海水(대해수)라고 하더라도 섣불리 七殺戊土(칠살무토)를 取用(취용)할 수 없습니다.

이때는 戊土(무토)를 取用(취용)하기 이전에 먼저 金(금)을 얻어 壬水(임수)를 生助(생조)하거나 比肩(비견)이니 刧財(겁재)를 얻어 壬水(임수)의 水源(수원)을 마련한 然後(연후)라야 七殺(칠살)인 戊土(무토)를 取用(취용)할 수 있습니다.


壬水(임수)가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春節(춘절)인 卯月(묘월)입니다.

卯月(묘월)이라고 하는 季節(계절)은 寅卯辰東方(인묘진동방)에 該當(해당)하니 봄에 該當(해당)하며, 特히(특히) 卯月(묘월)은 仲春(중춘)에 該當(해당)하니 봄이 이미 무르익은 시절이라 하겠습니다.

또 봄이라고 하는 季節(계절)은 木(목)이 가장 旺盛(왕성)한 氣運(기운)을 얻는 시기입니다.

즉 寅月(인월)은 木(목)이 臨官地(임관지)로서 旺盛(왕성)한 氣運(기운)을 얻으며, 卯月(묘월)은 帝旺地(제왕지)로서 가장 旺(왕)한 氣運(기운)을 얻게 됩니다.

반면 壬水(임수)는 寅月(인월)에 病地(병지)가 되고 卯月(묘월)에 死地(사지)게 되니 매우 弱(약)합니다.

이를 四柱(사주)의 格局(격국)으로 보면, 壬水(임수)가 卯月(묘월)에 태어났으니 水木傷官格(수목상관격)이 될 것입니다.

이는 日干(일간)인 壬水立場(임수입장)에서 卯中의(묘중의) 本氣(본기)인 乙木(을목)이 傷官(상관)이기 때문에 傷官格(상관격)이 되며, 日干(일간)이 水(수)이고 傷官(상관)이 木(목)이므로 水木傷官格(수목상관격)이라 稱(칭)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卯月(묘월)은 日干(일간)인 壬水(임수)는 死地(사지)라 弱(약)하고 傷官(상관)인 乙木(을목)은 月令(월령)을 얻어 旺盛(왕성)하므로 水木眞傷官格(수목진상관격)이 될 것입니다.

모든 眞傷官格(진상관격)이 그렇듯이 眞傷官格(진상관격)이라고 하는 것은 日干(일간)이 弱(약)하고 傷官(상관)이 旺(왕)하므로 반드시 弱(약)한 日干(일간)을 도와서 旺盛(왕성)한 傷官(상관)을 堪當(감당)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日干(일간)을 돕는 方法(방법)에는 印星(인성)이 있어 生助(생조)하는 것과, 比肩(비견)이나 刧財(겁재)가 있어 帮身(방신)하는 方法(방법)이 있는데,

金水眞傷官格(금수진상관격)을 除外(제외)하고는 比刧(비겁)보다는 印星(인성)이 있어 日干(일간)을 生助(생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眞傷官格(진상관격)이 印星(인성)을 얻게 되면 이를 傷官佩印(상관패인) 또는 傷官佩印格(상관패인격)이라고 합니다.

傷官佩印格(상관패인격)이 되어 印星(인성)을 얻게 되면 이 印星(인성)은 日干(일간)을 生助(생조)하는 役割(역할) 뿐만 아니라 旺(왕)한 傷官(상관)을 牽制(견제)하는 役割(역할)도 하게 되니 一身二益(일신이익)의 利得(이득)이 있습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卯中乙木(묘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原案的(원안적)인 水木眞傷官格(수목진상관격)이 됩니다.

水木眞傷官格(수목진상관격)이 된다는 것은 日干(일간)은 弱(약)하고 食傷(식상)이 旺(왕)하여 洩氣(설기)가 過多(과다)하다는 意味(의미)가 되니 먼저 印星(인성)인 金(금)이나 比刧(비겁)인 水(수)를 보는 것이 必要(필요)합니다.

年支(년지)에는 偏財(편재)인 巳火(사화)를 보아 자칫 火旺(화왕)하면 水(수)가 枯渴(고갈)될 수 있습니다.

月干(월간)에는 正官(정관)인 乙木(을목)이 透出(투출)하였으나 己土(기토)는 壬水(임수)를 濁(탁)하게 할 뿐이며, 年干(년간)의 乙木(을목)이 己土(기토)를 剋制(극제)합니다.

日支(일지)에는 偏官(편관)인 辰土(진토)를 보았는데 戌土(술토)와는 달라 辰土(진토)는 濕土(습토)로 간신히 壬水(임수)가 通根(통근)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3월 22일 토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29강_2025년 03월 23일(을사년 기묘월 신묘일)_신금 묘월생 신묘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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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3월 23일
음력(陰曆) 2025년 02월 24일

을사년(乙巳年) 기묘월(己卯月) 신묘일(辛卯日)이며,

일진(日辰)은 신묘(辛卯)입니다.

오늘은 신금일간이 仲春(중춘)이자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辛金日干(신금일간)이 仲春(중춘)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습니다.

辛金(신금)이라고 하는 것은 五行(오행)으로는 金(금)에 속하며, 陰陽(음양)으로 區分(구분)하면 陰(음)에 속하니 陰金(음금)에 該當(해당)합니다.

陰金(음금)인 辛金(신금)은 頑鐵金(완철금)이 庚金(경금)과는 달리 珠玉(주옥)이나 寶石(보석)과 같은 火(화)로써 이미 鍛鍊(단련)을 마친 金(금)에 該當(해당)합니다.

辛金(신금)은 庚金(경금)에 比(비)하여 부드러우며, 따뜻한 性質(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辛金(신금)은 이미 火(화)로써 鍛鍊(단련)을 마친 珠玉(주옥)과 같은 것이므로 다시 火(화)를 보는 것은 마땅치 않습니다.

勿論(물론) 調候(조후)를 위해서 火(화)를 보는 것은 傷官(상관)없지만 七殺(칠살)인 丁火(정화)가 辛金(신금)에 貼身(첩신)하는 것은 辛金(신금)을 크게 威脅(위협)하는 것이 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日干(일간)이 辛金(신금)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입니다.

卯月(묘월)은 木(목)이 帝旺地(제왕지)에 該當(해당)하여 旺(왕)한 반면, 辛金(신금)은 卯月(묘월)에 胎地(태지)에 該當(해당)하니 弱(약)합니다.

따라서 財多身弱(재다신약) 또는 財旺身弱(재왕신약)한 命(명)이 되므로 가장 시급한 것은 弱(약)한 辛金(신금)을 生助(생조) 또는 帮身(방신)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卯月(묘월)의 辛金(신금)은 매우 弱(약)하면서 매우 부드럽고 작은 金(금)에 該當(해당)하므로 絶對的(절대적)으로 旺土(왕토)인 戊土(무토)로써 生助(생조)하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이는 辛金(신금)을 生助(생조)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土厚埋金(토후매금) 土多埋金(토다매금)하는 것이므로 萬若(만약) 戊土(무토)가 天干(천간)으로 透出(투출)했다고 하면 반드시 甲木(갑목)이 같이 透出(투출)하여 戊土(무토)를 制(제)해야 합니다.

不得已(부득이) 辛金(신금)을 土(토)로써 生助(생조)할 때는 天干(천간)으로는 己土(기토) 地支(지지)로는 辰土(진토)나 丑土(축토)로써 生助(생조)하는 것이 좋으며,

印星(인성)인 土(토)보다는 比肩(비견)이나 刧財(겁재)인 金(금)으로 帮身(방신)하는 것이 日干辛金(일간신금)을 汚金(오금)하지 않게 됩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地藏干(지장간)인 卯中乙木(묘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原案的(원안적)인 偏財格(편재격)이 되며, 財星(재성)인 木(목)은 더욱 旺(왕)해지고 日干辛金(일간신금)은 더욱 弱(약)해지게 됩니다.

日支(일지)에서 다시 偏財(편재)인 卯木(묘목)을 보아 辛卯日柱(신묘일주)가 되니 財多身弱(재다신약)함이 極甚(극심)해집니다.

年支(년지)에는 正官(정관)인 巳火(사화)를 보아 財官(재관)이 旺(왕)해지게 됩니다.

勿論(물론) 巳火(사화)는 金(금)의 長生處(장생처)로 日干辛金(일간신금)이 通根(통근)할 수 있으나 財官(재관)이 旺(왕)해질수록 金(금)은 弱(약)해지게 됩니다.

月干(월간)에 偏印(편인)인 己土(기토)를 보아 辛金(신금)을 生(생)하고자 하나 年干(년간)의 偏財(편재)인 乙木(을목)이 剋制(극제)하여 貪財破印(탐재파인)이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3월 21일 금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28강_2025년 03월 22일(을사년 기묘월 경인일)_경금 묘월생 경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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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3월 22일
음력(陰曆) 2025년 02월 23일

을사년(乙巳年) 기묘월(己卯月) 경인일(庚寅日)이며,

일진(日辰)은 경인(庚寅)입니다.

오늘은 경금일간이 仲春(중춘)이자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庚金日干(경금일간)이 仲春(중춘)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습니다.

日干(일간)인 庚金(경금)을 보면 陽金(양금)에 속하며, 陽金(양금)인 庚金(경금)은 頑鐵金(완철금)이라고 하여 땅속에서 금방 캐낸 原鐵(원철)과 같습니다.

이 原鐵(원철)에는 鐵(철) 이외에 다른 不純物(불순물)이 섞여있을 수도 있으며, 鍛鍊(단련)이 되지 않은 狀態(상태)이므로 거칠고 둔탁하여 자칫 주변에 危害(위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거칠고 투박한 庚金(경금)은 반드시 火(화)로써 製鍊(제련)하여 不純物(불순물)을 除去(제거)하고 거칠고 투박함을 잘 鍛鍊(단련)하여 器物(기물)을 만들어야 庚金(경금)으로써 用度(용도)가 생기게 됩니다.

庚金(경금)은 火(화)로써 鍛鍊(단련)해야 器物(기물)을 만들 수가 있는데 이때 必要(필요)한 火(화)는 七殺(칠살)인 丙火(병화)가 아니라 正官(정관)인 丁火(정화)가 있어야 庚金(경금)을 鍛鍊(단련)하여 器物(기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 丁火(정화)라고 하는 것은 丙火(병화)와는 달리 人爲的(인위적)인 불에 該當(해당)하여 스스로 發熱(발열)하거나 發光(발광)할 수 없기 때문에 木(목)이 있어야 丁火(정화)의 불꽃을 引丁(인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必要(필요)한 木(목)은 乙木(을목)이 아니라 甲木(갑목)이라야 丁火(정화)의 불꽃을 살릴 수 있으며, 乙木(을목)은 濕木(습목)이라 丁火(정화)를 살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丁火(정화)의 불꽃을 窒息(질식)시켜 꺼트릴 憂慮(우려)가 있습니다.

또 丁火(정화)가 아닌 丙火(병화)가 전혀 用度(용도)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勿論(물론) 庚金(경금)을 實質的(실질적)으로 鍛鍊(단련)하는 것은 丁火(정화)가 할 수 있으나,

丙火(병화)는 庚金(경금)을 鍛鍊(단련)시키지는 못하지만 거칠고 날카로운 庚金(경금)을 七殺(칠살)로서 抑制(억제)하는 功力(공력)은 있습니다.

그래서 庚金(경금)이 丁火(정화)를 보면 文官(문관)에 이롭다고 했고, 庚金(경금)이 丙火(병화)를 보게 되면 武官(무관)에 이롭다고 했습니다.


庚金日干(경금일간)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仲春之節(중춘지절)인 卯月(묘월)입니다.

卯月(묘월)은 日干(일간)인 金(금)의 立場(입장)에서는 胞胎法上(포태법상) 胎地(태지)에 該當(해당)하여 매우 弱(약)합니다.

反面에(반면에) 木(목)은 卯(묘)에 이르게 되면 帝旺地(제왕지)에 該當(해당)하여 매우 旺盛(왕성)합니다.

즉 日干(일간)은 弱(약)하고 財星(재성)은 旺盛(왕성)하게 되니 基本的(기본적)으로 身弱財旺(신약재왕) 또는 財旺身弱(재왕신약)한 命造(명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卯月(묘월)은 甲木(갑목)이 旺盛(왕성)한 것이 아니라 濕木(습목)이 乙木(을목)이 旺(왕)한 것이므로 혹여 丁火(정화)를 보더라도 丁火(정화)를 引丁(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丁火(정화)를 꺼트릴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또 庚金(경금)은 乙木(을목)을 보게 되면 正財(정재)에 該當(해당)하여 天干(천간)에 乙木(을목)이 透出(투출)하여 日干(일간)에 貼身(첩신)하게 되면 日干(일간)과 乙木(을목)어 서로 貪合(탐합)하게 되어 四柱(사주)가 濁(탁)해지게 됩니다.

勿論(물론) 四柱全般(사주전반)이 地支(지지)로 木局(목국)을 이루고 甲乙木(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從財格(종재격)을 이루는 境遇(경우)는 例外(예외)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卯中乙木(묘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原案的(원안적)인 正財格(정재격)이 되며 財星(재성)인 木(목)이 더욱 旺(왕)해지게 됩니다.

日支(일지)에는 偏財(편재)인 寅木(인목)을 보아 庚寅日柱(경인일주)가 되니 身弱(신약)한 중에 財星(재성)이 旺(왕)해지게 되니 財多身弱(재다신약)한 局勢(국세)가 됩니다.

이때 月支(월지)에 正財(정재)인 卯木(묘목)이 있고 日支(일지)에 偏財(편재)인 寅木(인목)이 있다고 正偏財混雜(정편재혼잡)이 아니며 財多身弱(재다신약)이 됩니다.

年支(년지)에는 偏官(편관)인 巳火(사화)를 보아 財殺(재살)이 旺(왕)한 국사게 됩니다.

단, 巳火(사화)는 金(금)의 長生處(장생처)로 日干庚金(일간경금)이 通根(통근)할 수 있습니다.

月干(월간)의 正印己土(정인기토)는 庚金(경금)을 生(생)하고자 하나 年干(년간)의 財星(재성)인 乙木(을목)이 己土(기토)를 剋制(극제)하여 貪財破印(탐재파인)이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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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0일 목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27강_2025년 03월 21일(을사년 기묘월 기축일)_기토 묘월생 기축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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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3월 21일
음력(陰曆) 2025년 02월 22일

을사년(乙巳年) 기묘월(己卯月) 기축일(己丑日)이며,

일진(日辰)은 기축(己丑)입니다.

오늘은 기토일간이 仲春(중춘)이자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己土日干(기토일간)이 仲春之節(중춘지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습니다.

己土(기토)라고 하는 것은 陰土(음토)에 該當(해당)하며 田園土(전원토) 또는 盆土(분토)로 比喩(비유)할 수 있습니다.

즉 己土(기토)라고 하는 것은 陽土(양토)인 戊土(무토)처럼 광대하고 높은 土(토)가 아니라 작고 卑濕(비습)하며 기름진 텃밭과 같습니다.

시골에 있는 작은 텃밭이나 집안에서 키우는 작은 화분 등을 연상하시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이러한 己土(기토)는 基本的(기본적)으로 따뜻한 햇볕과 물과 씨앗 또는 苗木(묘목)이 조화를 이루게 되면 己土(기토)로써의 用度(용도)가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서 햇볕이라고 하는 것은 火(화)를 意味(의미)하며, 물은 水(수)를 意味(의미)하며 씨앗이나 苗木(묘목)은 木(목)을 意味(의미)합니다.

여기서 火(화)는 丁火(정화)가 아닌 丙火(병화), 水(수)는 壬水(임수)가 아닌 癸水(계수), 木(목)은 乙木(을목)이 아닌 甲木(갑목)이 있는 것이 더 좋을 것입니다.


己土(기토)가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卯月(묘월)에 該當(해당)합니다.

卯月(묘월)이라고 하는 季節(계절)은 봄에 該當(해당)합니다.

또 卯月(묘월)은 木(목)이 帝旺地(제왕지)라 가장 旺盛(왕성)한 때에 該當(해당)합니다.

反面에(반면에) 卯月(묘월)의 己土(기토)는 七殺(칠살)인 卯木(묘목)이 司令(사령)하는 시절이므로 弱(약)합니다. 즉 殺重身輕(살중신경)한 때에 該當(해당)합니다.

이와 같으면 基本的(기본적)으로 印星(인성)인 火(화)가 있어 七殺(칠살)과 日干(일간)사이를 通關(통관)하여 殺印相生(살인상생)의 局勢(국세)를 갖게 되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런데 卯月(묘월)의 己土(기토)는 火(화)를 먼저 取用(취용)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甲木(갑목)을 먼저 取用(취용)하게 됩니다.

이때 卯月(묘월)이라고 하는 것을 己土立場(기토입장)에서 七殺(칠살)이 旺盛(왕성)한 季節(계절)로만 생각하기 보다는 봄에 農事(농사)를 始作(시작)하는 단계라고 생각하는 것이 이해가 더 쉬울 것입니다.

즉 卯月(묘월)의 己土(기토)는 땅을 일구어 씨앗을 뿌리고 물을 주고 따뜻한 햇볕만 있으면 門前沃畓(문전옥답)인 己土(기토)가 영활해 질 수 있습니다.

이때 卯中(묘중)에 乙木(을목)이 있는데 왜 甲木(갑목)을 取用(취용)하느냐는 의문이 있을 수 있으나 卯中乙木(묘중을목)은 마치 잡초와 같아서 己土(기토)에게는 用度(용도)가 없습니다.

혹은 月令(월령)인 卯(묘)를 단순히 木(목)이 旺盛(왕성)한 活動(활동)을 하는 季節(계절)로 본다면 己土(기토)에 파종한 씨앗은 甲木(갑목)이라고 하는 것이 必要(필요)하게 됩니다.

따라서 卯月(묘월)에 己土(기토)가 生(생)하게 되면 甲木(갑목) 癸水(계수) 丙火(병화)가 조화를 이루게 되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이때 甲木(갑목) 癸水(계수) 丙火(병화)는 基本的(기본적)으로 配合(배합)하는 順序(순서)에 該當(해당)하며, 四柱(사주)가 어떻게 구성되느냐에 따라서 그 順序(순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컨대 四柱(사주)에 木(목)이 旺(왕)하게 되면 이때는 丙火(병화)와 癸水(계수)를 먼저 取用(취용)하게 되며,

四柱(사주)에 火(화)가 旺(왕)하게 되면 이때는 水(수)를 먼저 取用(취용)해야 할 것입니다.

萬若(만약) 甲木(갑목)과 癸水(계수)를 用神(용신)과 喜神(희신)으로 取用(취용)하는 境遇(경우)에는 庚金(경금)과 戊土(무토)가 透出(투출)하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地藏干(지장간)인 卯中乙木(묘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原案的(원안적)인 偏官格(편관격) 또는 七殺格(칠살격)이 되며,

七殺(칠살)인 乙木(을목)이 透出(투출)하니 日干己土(일간기토)는 더욱 弱(약)해지게 됩니다.

多幸(다행)히 日支(일지)에서 比肩(비견)인 丑土(축토)를 보아 己丑日柱(기축일주)가 되어 日干己土(일간기토)가 뿌리를 얻습니다.

이를 天干地支(천간지지)가 같아 干與支同(간여지동)이라고 凶(흉)하게 보면 안 됩니다.

日干(일간)이 弱(약)한 境遇(경우)에는 干與支同(간여지동)이 되더라도 欠(흠)이 없습니다.

年支(년지)에는 正印(정인)인 巳火(사화)를 보아 殺重身輕(살중신경)한 局勢(국세)가 殺印相生(살인상생)의 局勢(국세)로 바뀌게 됩니다.

月干(월간)의 比肩(비견)인 己土(기토)는 年干(년간)의 乙木(을목)에 의해 剋制(극제)가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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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9일 수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26강_2025년 03월 20일(을사년 기묘월 무자일)_무토 묘월생 무자일주





제232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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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3월 20일
음력(陰曆) 2025년 02월 21일

을사년(乙巳年) 기묘월(己卯月) 무자일(戊子日)이며,

일진(日辰)은 무자(戊子)입니다.


오늘의 명식(命式)을 보면...

戊土日干(무토일간)이 仲春(중춘)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습니다.

戊土(무토)라고 하는 것은 陽土(양토)로서 高亢土(고항토)에 比喩(비유)할 수 있습니다.

高亢土(고항토)라고 하는 것은 태백산이나 한라산 또는 백두산과 같은 높은 山(산)이나 아마존의 밀림과 같은 거대하고 울창한 숲을 이루는 土(토)와 같습니다.

이렇게 거대하고 높은 山(산)은 반드시 나무가 있어야 울창한 숲을 이룰 수 있으며, 그 숲을 土臺(토대)로 많은 生命體(생명체)가 살 수 있는 터전을 이루게 됩니다.

따라서 戊土(무토)라고 하는 高亢土(고항토)는 基本的(기본적)으로 木(목)이 있어서 戊土(무토)를 疎土(소토) 疏闢(소벽)해야 戊土(무토)로서의 用度(용도)가 생기게 됩니다.

여기서 木(목)이라고 하는 것은 正官(정관)인 乙木(을목)이 아니라 七殺(칠살)인 甲木(갑목)을 意味(의미)합니다.

萬若(만약)에 戊土(무토)가 寅月(인월)이나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면 이미 月令(월령)에서 木(목)이 旺盛(왕성)하므로 戊土(무토)가 虛土(허토)가 됩니다.

이때는 가장 먼저 必要(필요)한 것이 火(화)를 얻어서 虛(허)한 土(토)를 生助(생조)하고, 水(수)로써 戊土(무토)를 滋潤(자윤)하면 四柱(사주)의 配合(배합)을 이루게 됩니다.

戊土(무토)가 巳月(사월)이나 午月(오월)에 태어나게 되면 火旺節(화왕절)에 태어나 燥熱(조열)합니다. 또 巳午月(사오월)은 戊土(무토)가 祿(녹)와 羊刃(양인)에 該當(해당)하여 建祿格(건록격) 羊刃格(양인격)이 되어 日干(일간)이 旺盛(왕성)합니다.

따라서 가장 시급한 것은 한여름에 燥熱(조열)한 土(토)를 水(수)로써 滋潤(자윤)함이 必要(필요)하며, 水(수)가 있은 然後(연후)에는 甲木(갑목)이 있어 戊土(무토)를 疎土(소토)하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나 巳午月(사오월)에 水(수)가 없는 상황에서는 木(목)이 있으면 오히려 燥熱(조열)함을 가중하게 되어 좋지 못합니다.

戊土(무토)가 申酉月(신유월)에 태어나게 되면 日干(일간)인 戊土(무토)는 病地(병지) 死地(사지)에 該當(해당)하여 매우 衰(쇠)한데 食傷(식상)인 金(금)이 旺盛(왕성)하게 되니 戊土(무토)의 氣運(기운)이 過洩(과설)됩니다.

따라서 이때는 반드시 火(화)를 보아 弱(약)한 日干(일간)을 도와야 합니다.

四柱(사주)의 局勢(국세)는 土金眞傷官格(토금진상관격)이 되어 印星(인성)을 얻는 것이 되어 傷官佩印格(상관패인격)이 됩니다.

申酉月(신유월)의 戊土(무토)는 印星(인성)인 火(화)와 比刧(비겁)을 얻어 日干(일간)이 旺盛(왕성)하게 되면 七殺甲木(칠살갑목)을 取用(취용)하여 疎土(소토)함이 가능하나 印比(인비)가 없어 虛弱(허약)한 중에 七殺甲木(칠살갑목)을 보게 되면 剋洩交集(극설교집)이 되어 兇命(흉명)이 됩니다.

戊土日干(무토일간)이 嚴冬雪寒(엄동설한)인 亥月(해월)이나 子月(자월)에 태어나게 되면 戊土(무토)가 絶地(절지)와 胎地(태지)에 該當(해당)하여 日干(일간)인 戊土(무토)가 매우 弱(약)합니다.

더하여 亥子月(해자월)은 嚴冬雪寒(엄동설한)이라 萬物(만물)이 얼게 됩니다.

쉽게 말해서 亥子月(해자월)의 戊土(무토)는 凍土(동토)에 該當(해당)하므로 가장 시급한 것은 火(화)를 얻어 얼어붙은 萬物(만물)을 解凍(해동)해야 戊土(무토)의 用度(용도)가 생기게 됩니다.

萬若(만약) 亥子月(해자월)에 태어난 戊土(무토)가 火(화)가 없다고 하면 無用之物(무용지물)에 不過(불과)합니다.

戊土(무토)가 亥子月(해자월)에 태어나서 火(화)를 얻어 生助(생조)를 받고 解凍(해동)하여 日干(일간)이 實(실)해지게 되면 이때는 甲木(갑목)을 取用(취용)하여 疎土(소토)할 수 있으며,

月令(월령)이 水旺節(수왕절)이라 特別(특별)한 境遇(경우)가 아니고서는 水(수)는 더 이상 必要(필요)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사시사철의 戊土(무토)를 보는 관점이 됩니다.


戊土日干(무토일간)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仲春(중춘)인 卯月(묘월)에 該當(해당)합니다.

위에서 言及(언급)했듯이 寅卯月(인묘월)은 月令(월령) 自體(자체)에서 木(목)이 아주 旺盛(왕성)합니다.

즉 寅月(인월)은 木(목)의 臨官地(임관지)에 該當(해당)하고 卯月(묘월)은 木(목)의 帝旺地(제왕지)에 該當(해당)합니다.

이처럼 木(목)이 勢力(세력)을 얻어 旺(왕)해지게 되면 反對(반대)로 土(토)는 旺木(왕목)의 剋制(극제)를 받게 되니 日干(일간) 戊土(무토)가 虛(허)해지게 됩니다.

따라서 가장 시급한 것은 火(화) 特히(특히) 丙火(병화)를 얻어 虛(허)한 戊土(무토)를 生助(생조)해야 戊土(무토)가 旺木(왕목)을 堪當(감당)할 수 있게 됩니다.

다음으로는 甲木(갑목)을 얻어 戊土(무토)를 疎土(소토)하고 水(수)를 얻어 戊土(무토)를 滋潤(자윤)하게 되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룰 수가 있게 됩니다.

정리를 하면 戊土(무토)가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면 火(화) 木(목) 水(수)가 必要(필요)한데, 火(화)는 丙火(병화) 木(목)은 甲木(갑목) 水(수)는 癸水(계수)가 있는 것이 좋습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地藏干(지장간)인 卯中乙木(묘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原案的(원안적)인 正官格(정관격)이 되며,

官星(관성)인 木(목)은 더 旺(왕)해지고 日干(일간)인 戊土(무토)는 더 약해집니다.

日支(일지)에는 正財(정재)인 子水(자수)를 보아 戊子日柱(무자일주)가 되는데, 子水(자수)는 木(목)을 生(생)하여 官星(관성)을 旺(왕)하게 하여 財官(재관)이 旺(왕)해지게 됩니다.

多幸(다행)히 年支(년지)에서 祿(녹)인 巳火(사화)를 얻어 日干戊土(일간무토)가 뿌리를 얻고 印星(인성)인 火(화)의 生助(생조)를 얻습니다.

月干(월간)에는 刧財(겁재)인 己土(기토)가 있으나 年干(년간)의 乙木(을목)이 있어 剋制(극제)가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生時(생시)를 보면...

壬子時(임자시) 癸亥時(계해시) 庚申時(경신시) 辛酉時(신유시) 등은 生時(생시)에서 식재를 얻어 四柱(사주)가 寒濕(한습)해집니다. 火土運(화토운)이 좋을 것입니다.

甲寅時(갑인시) 乙卯時(을묘시)는 財殺(재살)이 太旺(태왕)해지니 火土運(화토운)을 얻어 日干戊土(일간무토)를 도와야 하며,

丙辰時(병진시) 丁巳時(정사시)는 生時(생시)에서 印星(인성)인 火(화)를 얻어 日干戊土(일간무토)를 生(생)함이 좋습니다.

戊午時(무오시)는 日時支(일시지)로 子午沖(자오충)이 됨이 좋지 못합니다.

餘他(여타)의 生時(생시)도 推論(추론)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3월 13일 목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20강_2025년 03월 14일(을사년 기묘월 임오일)_임수 묘월생 임오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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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20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3월 14일
음력(陰曆) 2025년 02월 15일

을사년(乙巳年) 기묘월(己卯月) 임오일(壬午日)이며,

일진(日辰)은 임오(壬午)입니다.

오늘은 임수일간이 仲春(중춘)이자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壬水日干(임수일간)이 仲春(중춘)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습니다.

壬水(임수)라고 하는 것은 陽水(양수)로서 大海水(대해수)와 같습니다. 大海水(대해수)라고 하는 것은 바다, 江(강), 湖水(호수) 등과 같이 크고 넓은 水(수)로 볼 수 있습니다.

大海水(대해수)인 壬水(임수)는 日干(일간)이 旺(왕)하기만 하면 반드시 七殺(칠살)인 戊土(무토)로써 堤防(제방)을 해야 壬水(임수) 冲奔(충분)하는 性質(성질)을 抑制(억제)할 수가 있습니다.

萬若(만약) 壬水日干(임수일간)이 旺(왕)한 중에 戊土七煞(무토칠살)이 없다고 하면 旺(왕)한 壬水(임수)가 마치 쓰나미를 일으키거나 큰 너울을 일으키는 것과 같습니다.

壬水日干(임수일간)이 旺(왕)한 중에 戊土七煞(무토칠살)이 없는 境遇(경우)에는 不得已(부득이) 食傷(식상)인 木(목)으로 泄氣順勢(설기순세)할 수도 있겠으나 이는 壬水(임수)의 元來(원래) 用度(용도)로써 쓰이는 것이 아니라 차선책에 不過(불과)한 것입니다.

問題(문제)는 壬水日干(임수일간)이 旺盛(왕성)한데 七殺(칠살)인 戊土(무토)도 없고 食傷(식상)도 없어서 身旺無依(신왕무의)가 되는 것입니다.


日干(일간)이 壬水(임수)가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仲春之節(중춘지절)이 卯月(묘월)입니다.

卯月(묘월)이라고 하는 것은 仲春(중춘)으로 季節(계절)로는 봄에 該當(해당)하며, 五行(오행)으로는 木(목)이 月令(월령)을 得(득)하여 매우 旺盛(왕성)합니다.

木(목)이 旺盛(왕성)하다는 것을 反對解釋(반대해석)하면 木(목)이 旺(왕)할수록 木剋土(목극토)하니 土(토)는 相對的(상대적)으로 弱(약)해지게 되며,

또 木(목)이 旺盛(왕성)할수록 水(수)를 많이 必要(필요)로 하므로 水(수) 또한 衰竭(쇠갈)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胞胎法(포태법)으로 보면 木(목)은 帝旺地(제왕지)에 該當(해당)하나, 土(토)는 沐浴地(목욕지)에 該當(해당)하여 勢力(세력)이 木(목)에 比(비)하여 弱(약)합니다.

또 水(수)는 卯(묘)에 이르게 되면 死地(사지)에 該當(해당)하니 衰竭(쇠갈)함이 極(극)에 다다랐다 할 것입니다.


四柱(사주)의 格(격)으로 보면....

壬水(임수)가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면 傷官格(상관격)에 該當(해당)하며, 日干(일간)은 弱(약)하고 傷官(상관)인 木(목)은 旺盛(왕성)하니 水木眞傷官格(수목진상관격)이 됩니다.

따라서 陽水(양수)인 壬水(임수)라 하더라도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면 身弱(신약)하게 되니 冲奔(충분)하는 性質(성질)은 그리 크지 못합니다.

따라서 섣불리 七殺戊土(칠살무토)를 取用(취용)하게 되면 洩氣(설기)가 極甚(극심)한 중에 다시 剋(극)을 받게 되어 剋洩交集(극설교집)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切實(절실)한 것은 弱(약)한 日干(일간)의 氣運(기운)을 돕는 것입니다.

여기서 印星(인성)인 金(금)을 얻어 生助(생조)하는 것과, 같은 水(수)인 比刧(비겁)으로 帮身(방신)함이 있는데,

金(금)을 얻게 되면 日干(일간)인 壬水(임수)를 生助(생조)하고 木(목)을 制(제)하게 되니 一石二鳥(일석이조)의 利益(이익)이 있게 됩니다.

반면 같은 比刧(비겁)을 얻는다면 日干(일간)을 帮身(방신)하지만 다시 木(목)을 生助(생조)하는 弊端(폐단)이 있습니다.

따라서 比刧(비겁)보다는 印星(인성)으로 日干(일간)을 生助(생조)하는 것이 더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印星(인성)인 金(금)을 얻어서 日干(일간)이 旺(왕)해지거나 比刧(비겁)이 있어 日干(일간)이 勢力(세력)을 얻은 然後(연후)에는 戊土(무토)를 능히 取用(취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네 印星(인성)도 없고 比刧(비겁)도 없는 상황에서 七殺戊土(칠살무토)를 보는 것은 위에서 言及(언급)했듯이 剋洩交集(극설교집)이 되어 좋지 못합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地藏干(지장간)인 卯中乙木(묘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原案的(원안적)인 水木眞傷官格(수목진상관격)에 泄氣太過(설기태과)한 局勢(국세)가 됩니다.

年支(년지)에는 偏財(편재)인 巳火(사화)를 보아 水氣(수기)가 不足(부족)하고, 日支(일지)에는 正財(정재)인 午火(오화)를 보아 壬午日柱(임오일주)가 되니 日干壬水(일간임수)가 極弱(극약)합니다.

月干(월간)의 正官(정관)인 己土(기토)는 壬水(임수)를 濁(탁)하게 할 뿐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