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7일 월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45강_2025년 04월 08일(을사년 경진월 정미일)_정화 진월생 정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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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45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4월 08일
음력(陰曆) 2025년 03월 11일

을사년(乙巳年) 경진월(庚辰月) 정미일(丁未日)이며,

일진(日辰)은 정미(丁未)입니다.

오늘은 정화일간이 暮春(모춘)이자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丁火日干(정화일간)이 季春(계춘)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습니다.

日干(일간)인 丁火(정화)라고 하는 것은 丙火(병화)와 같이 五行(오행)으로는 火(화)에 속하나 陽(양)이 아닌 陰火(음화)에 該當(해당)합니다.

陰火(음화)인 丁火(정화)는 丙火(병화)와 대비되는 것으로 丙火(병화)가 太陽之火(태양지화)라고 하면 丁火(정화)는 달, 燈燭火(등촉화)에 比喩(비유)할 수 있습니다.

陽火(양화)인 丙火(병화)는 太陽火(태양화)로서 스스로 發光(발광), 發熱(발열)할 수 있어 印星(인성)인 木(목)은 도움은 丙火(병화)가 弱(약)한 境遇(경우)가 아니고서는 크게 必要(필요)하지 않습니다.

反面에(반면에) 丁火(정화)는 스스로 發光(발광), 發熱(발열)할 수 없고 반드시 正印(정인)인 甲木(갑목)이 있어 丁火(정화)를 生助(생조)해야지만 丁火(정화)의 불꽃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印星(인성)의 影響力(영향력)이 아주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丁火(정화)는 사시사철을 莫論(막론)하고 印星(인성)이 어떻게 작용하느냐가 重要(중요)하며, 印星(인성) 중에서도 濕木(습목)인 乙木(을목)보다는 甲木(갑목)이 丁火(정화)를 引丁(인정)하는데 用度(용도)가 있습니다.


丁火日干(정화일간)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土旺節(토왕절)이자 季春(계춘)인 辰月(진월)입니다.

辰月(진월)은 基本的(기본적)으로 土(토)가 旺盛(왕성)한 季節(계절)이지만 上半月(상반월)과 下半月(하반월)로 區分(구분)하여 살펴보아야 합니다.

上半月(상반월)은 淸明節(청명절)부터 穀雨前(곡우전)까지를 말하는데 이때는 辰(진)의 地藏干(지장간) 중에서 乙木(을목)과 癸水(계수)가 司令(사령)하는 때이므로 마치 卯月(묘월)과 같다고 보면 됩니다.

反面에(반면에) 下半月(하반월)은 穀雨節(곡우절)부터 立夏前(입하전)까지를 말하는데 이때는 그야말로 戊土(무토)가 司令(사령)하기 때문에 土旺(토왕)한 때에 該當(해당)합니다.

따라서 丁火(정화)가 辰月(진월)에 태어나도 上半月(상반월)과 下半月(하반월)의 四柱(사주)보는 법이 조금은 差異(차이)가 있습니다.

丁火(정화)가 辰月(진월)의 上半月(상반월)에 生(생)하게 되면 木(목)의 餘氣(여기)가 아직 남아있어 卯月(묘월)과 같으므로 가장 먼저 必要(필요)한 것은 庚金(경금)이며 다음으로 甲木(갑목)으로 輔佐(보좌)해야 합니다.

反面에(반면에) 丁火(정화)가 辰月(진월)의 下半月(하반월)에 生(생)하게 되면 이때는 傷官(상관)인 土(토)가 旺盛(왕성)하기 때문에 日干(일간)의 氣運(기운)이 過洩(과설)되므로 먼저 必要(필요)한 것은 印星(인성)인 甲木(갑목)이 있어 旺土(왕토)를 制(제)하고 日干(일간)을 生助(생조)해야 합니다.

甲木(갑목)을 얻은 然後(연후)에는 庚金(경금)이 있는지를 찾아 劈甲引丁(벽갑인정)하게 되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 수 있을 것입니다.

단, 甲木(갑목)과 庚金(경금)이 있다고 해도 서로 貼身(첩신)되는 것은 좋지 못할 것이며, 다시 丁火(정화)가 있어 庚金(경금)을 破(파)하는 것도 마땅치 못합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地藏干(지장간)인 辰中乙木(진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偏印格(편인격)이 됩니다.

萬若(만약) 生時(생시)게 癸卯時(계묘시)면 偏官格(편관격), 戊申時(무신시)면 火土眞傷官格(화토진상관격)이 됩니다.

土旺節(토왕절)에 乙木(을목)은 旺(왕)한 土(토)를 제할 힘이 不足(부족)합니다.

日支(일지)에 다시 未土(미토)를 보아 丁未日柱(정미일주)가 되니 日干丁火(일간정화)는 弱(약)하고 食傷(식상)인 土(토)가 旺(왕)합니다.

月干(월간)에는 正財(정재)인 庚金(경금)이 透出(투출)하여 年干(년간)의 乙木(을목)과 서로 貪合(탐합)하여 쓰임이 없습니다.

多幸(다행)히 年支(년지)에 刧財(겁재)인 巳火(사화)를 보아 日干丁火(일간정화)가 通根(통근)하여 身弱(신약)은 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강의를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9649강_2045년 04월 07일(을축년 경진월 신묘일)_신금 진월생 신묘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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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649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45년 04월 07일
음력(陰曆) 2045년 02월 20일

을축년(乙丑年) 경진월(庚辰月) 신묘일(辛卯日)이며,

일진(日辰)은 신묘(辛卯)입니다.

오늘은 신금일간이 暮春(모춘)이자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辛金日干(신금일간)이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습니다.

日干(일간)인 辛金(신금)을 보면 木火土金水(목화토금수)의 五行(오행) 중에서는 金(금)에 속하며, 陰陽(음양)으로 區分(구분)하면 陰(음)에 속하니 陰金(음금)이 됩니다.

陰金(음금)인 辛金(신금)은 같은 金(금)이라도 陽金(양금)인 庚金(경금)과는 다릅니다.

陽金(양금)인 庚金(경금)은 頑鐵金(완철금)이라고 하여 아직 火(화)로써 鍛鍊(단련)을 하지 않은 原鐵(원철)이라고 하면,

陰金(음금)인 辛金(신금)은 이미 火(화)로써 鍛鍊(단련)을 마친 金(금)으로 볼 수 있습니다.

庚金(경금)은 거칠고 투박하고 강하고 차가운 金(금)이라고 하면, 辛金(신금)은 부드럽고 온유하며 따뜻한 金(금)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庚金(경금)은 火(화)로써 鍛鍊(단련)을 해야 用度(용도)가 생긴다고 하면, 辛金(신금)은 火(화)로써 鍛鍊(단련)하기보다는 水(수)로써 淘洗珠玉(도세주옥)하여 반짝반짝 빛을 내야 辛金(신금)으로서의 眞價(진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辛金(신금)은 사시사철 壬水(임수)가 있어야 貴(귀)를 논할 수 있는 것입니다.


辛金(신금)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季春(계춘)인 辰月(진월)에 該當(해당)합니다.

또 辰月(진월)은 그 本氣(본기)가 戊土(무토)가 되니 土(토)가 旺盛(왕성)한 때이기도 합니다.

辛金立場(신금입장)에서 辰月(진월)을 보게 되면 胞胎法上(포태법상) 養地(양지)에 該當(해당)하여 아직은 그 氣勢(기세)가 크지 못합니다.

그러나 辰月(진월)의 土(토)는 未土(미토)나 戌土(술토)와는 달리 地藏干(지장간)에 癸水(계수)를 머금고 있는 濕土(습토)에 該當(해당)하여 능히 辛金(신금)을 生助(생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辛金(신금)이 辰月(진월)에 태어나게 되면 日干(일간) 自體(자체)는 養地(양지)에 該當(해당)하여 微弱(미약)하나 正印(정인)인 辰土(진토)의 生助(생조)를 받아 母旺子相(모왕자상)한 命(명)이 됩니다.

따라서 辛金(신금)이 辰月(진월)에 태어나게 되면 가장 먼저 보아야 할 것이 壬水(임수)입니다.

壬水(임수)가 있어야 辛金(신금)을 淘洗珠玉(도세주옥)하여 辛金(신금)의 價値(가치)를 높일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甲木(갑목)으로 壬水(임수)를 輔佐(보좌)해야 합니다.

壬水(임수)가 用神(용신)이라 甲木(갑목)이 있으면 用神(용신)의 氣運(기운)을 甲木(갑목)이 洩氣(설기)하여 忌神(기신)이 될 것 같으나,

月令(월령)이 辰月(진월)이므로 자칫 土(토)가 日干(일간)인 辛金(신금)을 汚金(오금) 또는 土厚埋金(토후매금)할 수 있으며 壬水(임수)를 濁(탁)하게 할 수 있으니 甲木(갑목)이 있으면 日干(일간)이 埋金(매금)되는 것과 壬水(임수)가 濁(탁)해지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辛金(신금)이 辰月(진월)에 태어나게 되면 먼저는 壬水(임수)를 取用(취용)하고 甲木(갑목)으로 輔佐(보좌)하게 되면 四柱(사주)의 좋은 配合(배합)을 이루게 됩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地藏干(지장간)인 辰中乙木(진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偏財格(편재격)이 됩니다.

萬若(만약) 生時(생시)가 癸巳時(계사시)가 되면 이때는 食神格(식신격)이 됩니다.

日支(일지)에는 偏財(편재)인 卯木(묘목)을 보아 辛卯日柱(신묘일주)가 되는데, 卯辰(묘진)으로 準方合(준방합)이 되어 木(목)이 왕해집니다.

生時(생시)가 庚寅時(경인시)가 되면 地支(지지)로 寅卯辰方合(인묘진방합)을 完全(완전)히 갖추어 財星(재성)이 매우 왕해집니다.

年支(년지)에는 偏印(편인)인 丑土(축토)를 보아 日干辛金(일간신금)이 뿌리를 얻습니다.

月干(월간)에는 庚金(경금)이 있어 年支(년지)의 乙木(을목)과 貪合(탐합)하니 庚金(경금)으로서의 用度(용도)가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강의를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4월 6일 일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44강_2025년 04월 07일(을사년 경진월 병오일)_병화 진월생 병오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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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44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4월 07일
음력(陰曆) 2025년 03월 10일

을사년(乙巳年) 경진월(庚辰月) 병오일(丙午日)이며,

일진(日辰)은 병오(丙午)입니다.

오늘은 병화일간이 暮春(모춘)이자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丙火日干(병화일간)이 暮春(모춘)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습니다.

日干(일간)인 丙火(병화)를 보면 五行(오행)으로는 火(화)에 속하며, 陰陽(음양)으로 區分(구분)하면 陽(양)에 속합니다.

즉 丙火(병화)라고 하는 것은 陽火(양화)에 該當(해당)하는데, 大槪(대개) 太陽之火(태양지화) 즉 하늘의 太陽(태양)에 比喩(비유)를 합니다.

太陽火(태양화)인 丙火(병화)는 陽中(양중)의 陽(양)으로서 가장 밝고 맑고 강렬한 빛과 열을 가지고 있습니다.

丙火(병화)는 自身(자신)이 가지고 있는 빛과 열을 世上萬物(세상만물)에 보내고 世上(세상)의 모든 萬物(만물)은 그 빛과 열을 가지고 生命(생명)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太陽(태양)이 없다고 하면 世上(세상)은 온기가 없어 얼게 되니 萬物(만물)은 絶滅(절멸)하고 말 것입니다.

丙火(병화)는 陽中至尊(양중지존)으로서 自身(자신)의 빛과 열이 더욱 강렬해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陽水(양수)인 壬水(임수)를 취하여 自身(자신)의 빛을 水輔陽光(수보양광)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反面에(반면에) 丙火(병화)가 가장 싫어하는 것은 自身(자신)의 빛을 가리는 것인데 戊土(무토)나 己土(기토)를 보게 되면 晦氣無光(회기무광)이라고 하여 丙火(병화)의 빛을 가리게 됩니다.

丙火(병화)가 壬水(임수)를 取用(취용)하는 境遇(경우)에 日干(일간)이 弱(약)하고 七殺壬水(칠살임수)가 旺盛(왕성)한 때에는 甲木(갑목)이 있어 日干(일간)을 生助(생조)함이 必要(필요)합니다.

이는 身弱殺旺(신약살왕)한 중에 印星(인성)인 甲木(갑목)으로 通關相生(통관상생)하는 것이니 殺印相生(살인상생)이 될 것입니다.

反面에(반면에) 丙火(병화)가 壬水(임수)를 取用(취용)하는 境遇(경우) 日干(일간)은 旺(왕)하고 七殺壬水(칠살임수)가 弱(약)한 境遇(경우)에는 財星(재성)인 金(금)을 取(취)하여 弱(약)한 壬水(임수)를 도와야 합니다.

이는 日干(일간)이 旺(왕)하여 弱(약)한 七殺壬水(칠살임수)로 日干(일간)을 制御(제어)하기가 어려우니 財星(재성)으로 七殺(칠살)을 도와 七殺(칠살)의 氣運(기운)을 生助(생조)하는 것이므로 財滋弱殺(재자약살)이 됩니다.

丙火(병화)는 特別(특별)한 境遇(경우)가 아니고서는 戊土(무토)를 用神(용신)으로 取用(취용)하는 境遇(경우)가 없습니다.

그런데 丙火日干(병화일간)이 七殺壬水(칠살임수)를 取用(취용)하는데 地支(지지)로 水局(수국)을 形成(형성)하거나 水旺(수왕)한 중에 壬水(임수)가 透出(투출)하게 되면 戊土(무토)를 取用(취용)하여 旺(왕)한 壬水(임수)를 制(제)해야 합니다.

이는 日干(일간)이 勢力(세력)이 있는 중에 七殺壬水(칠살임수)가 旺(왕)하여 戊土(무토)로 制(제)하는 것이므로 食神制殺(식신제살)이 됩니다.

이 境遇(경우) 己土(기토)로서는 制殺(제살)할 수 없으며 오히려 濁水(탁수)를 만들 뿐입니다.


丙火日干(병화일간)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暮春(모춘)인 辰月(진월)입니다.

辰月(진월)은 季春(계춘) 즉 늦봄으로 戌月(술월) 丑月(축월) 未月(미월)과 함께 土(토)가 旺(왕)한 季節(계절)입니다.

勿論(물론) 辰戌丑未月(진술축미월)은 上半月(상반월)과 下半月(하반월)로 나누어 봐야 하겠지만 辰戌丑未月(진술축미월)이 本氣(본기)는 戊土(무토) 또는 己土(기토)에 該當(해당)하여 土(토)가 旺(왕)하다는 것은 基本的(기본적)인 特徵(특징)이 될 것입니다.

그중에서 辰月(진월)은 子月(자월)에서 始生(시생)한 陽(양)이 五陽(오양)에 進氣(진기)하는 시기에 該當(해당)하여 陽(양)의 氣運(기운)이 弱(약)하지 않습니다.

즉 丙火(병화)가 辰月(진월)에 태어나게 되면 土(토)가 旺(왕)한 季節(계절)이라 洩氣(설기)가 極甚(극심)하여 매우 弱(약)할 것 같으나 五陽(오양)이 進氣(진기)한 때이므로 결코 弱(약)하다고 봐서는 안 됩니다.

따라서 丙火日干(병화일간)이 辰月(진월)에 태어나게 되면 卯月(묘월)과 마찬가지로 먼저 壬水(임수)를 取用(취용)하여 丙火(병화)를 水輔陽光(수보양광)하더라도 능히 七殺壬水(칠살임수)를 堪當(감당)할 餘力(여력)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辰月(진월)은 土旺節(토왕절)에 該當(해당)하기 때문에 비록 戊己土(무기토)가 透出(투출)하지 않았다고 해도 丙火(병화)의 빛을 晦氣無光(회기무광)할 憂慮(우려)가 있기 때문에 甲木(갑목)을 취하여 土(토)가 丙火(병화)를 晦光(회광)함을 防備(방비)하게 되면 四柱(사주)의 配合(배합)이 맑아지게 됩니다.

結論的(결론적)으로 丙火(병화)가 辰月(진월)에 태어나게 되면 먼저는 壬水(임수)를 取用(취용)하고 다음으로 甲木(갑목)으로 輔佐(보좌)하는 것으로 四柱(사주)의 配合(배합)을 이룬다고 하면 丙火(병화)의 用度(용도)가 크게 나타날 수 있을 것입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地藏干(지장간)인 辰中乙木(진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正印格(정인격)이 됩니다.

단, 月干(월간)에 偏財(편재)인 庚金(경금)과 合去(합거)가 되니 火(화)를 生(생)하지 못합니다.

年支(년지)에서는 祿(녹)인 巳火(사화)를 보아 日干丙火(일간병화)가 뿌리를 얻고,

日支(일지)에서 다시 午火(오화)를 보아 丙午日柱(병오일주)가 되지 日干丙火(일간병화)가 弱(약)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강의를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4월 5일 토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9648강_2045년 04월 06일(을축년 경진월 경인일)_경금 진월생 경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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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648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45년 04월 06일
음력(陰曆) 2045년 02월 19일

을축년(乙丑年) 경진월(庚辰月) 경인일(庚寅日)이며,

일진(日辰)은 경인(庚寅)입니다.

오늘은 경금일간이 暮春(모춘)이자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庚金日干(경금일간)이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습니다.

庚金(경금)이라고 하는 것은 五行(오행)으로는 金(금)에 속하며, 陰陽(음양)으로는 陽(양)이니 陽金(양금)에 該當(해당)합니다.

陽金(양금)인 庚金(경금)은 쉽게 말해서 무쇠, 쇠덩이 등에 比喩(비유)를 하며 陰金(음금)인 辛金(신금)과는 달리 거칠고 녹슬고 頑惡(완악)하고 차가운 原鐵(원철)과 같습니다.

이러한 庚金(경금)은 반드시 火(화)로써 녹이거나 불려서 製鍊(제련)을 해야 호미, 도끼, 솥 또는 큰 梵鐘(범종), 名劍(명검) 등을 만들어 쓸 수가 있습니다.

萬若(만약) 庚金(경금)이 火(화)가 없다면 鍛鍊(단련)을 할 수 없어 庚金(경금)의 본연의 用度(용도)로 쓸 수가 없습니다.

庚金(경금)을 火(화)로써 製鍊(제련)을 한다고 했는데 이때 必要(필요)한 火(화)는 陽和(양화)인 丙火(병화)가 아니라 陰火(음화)인 丁火(정화)가 用度(용도)가 있습니다.

勿論(물론) 丙火(병화)의 쓰임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거칠고 頑惡(완악)한 庚金(경금)을 實質的(실질적)으로 製鍊(제련)할 수 있는 功力(공력)은 丁火(정화)에 있습니다.


庚金(경금)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입니다.

辰月(진월)이 비록 土旺節(토왕절)이기는 하나 寅卯辰東方(인묘진동방)에 속하며, 東方(동방)은 봄으로서 木(목)이 旺(왕)한 季節(계절)입니다.

또 辰月(진월)은 上半月(상반월)과 下半月(하반월)로 나누어 살펴 볼 수 있는데,

淸明節(청명절)부터 穀雨前(곡우전)까지인 上半月(상반월)은 乙木(을목)과 癸水(계수)가 司令(사령)하는 때이므로 아직 전월인 卯月(묘월)의 木旺餘氣(목왕여기)가 남아있습니다.

反面에(반면에) 穀雨節(곡우절)부터 立夏前(입하전)까지는 戊土(무토)가 司令(사령)하는 때이므로 土(토)가 旺盛(왕성)한 시기에 該當(해당)합니다.

따라서 庚金(경금)이 辰月(진월)에 태어났어도 上半月(상반월)과 下半月(하반월)의 看法(간법)이 같지 않습니다.

庚金(경금)이 上半月(상반월)에 태어나게 되면 木(목)의 旺(왕)한 氣運(기운)이 남아있으므로 卯月(묘월)과 같이 論(논)해야 하며,

庚金(경금)이 下半月(하반월)에 태어나게 되면 이때는 그야말로 土(토)가 旺(왕)한 것으로 論(논)해야 하는 것입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地藏干(지장간)인 辰中乙木(진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正財格(정재격)이 됩니다.

日支(일지)에는 偏財(편재)인 寅木(인목)일 보아 庚寅日柱(경인일주)가 되는데, 辰月(진월)이라도 準方合(준방합)이 이루어지면 財星(재성)이 旺(왕)해지게 됩니다.

多幸(다행)히 年支(년지)에 正印(정인)인 丑土(축토)를 보아 日干(일간)경근이 뿌리를 얻습니다.

月干(월간)의 比肩(비견)인 庚金(경금)은 年干(년간)의 乙木(을목)과 羈絆(기반)이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강의를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4월 4일 금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43강_2025년 04월 06일(을사년 경진월 을사일)_을목 진월생 을사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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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43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4월 06일
음력(陰曆) 2025년 03월 09일

을사년(乙巳年) 경진월(庚辰月) 을사일(乙巳日)이며,

일진(日辰)은 을사(乙巳)입니다.

오늘은 을목일간이 暮春(모춘)이자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乙木日干(을목일간)이 暮春(모춘)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습니다.

乙木(을목)이라고 하는 것은 陰木(음목)으로 花草(화초)나 훼목과 같습니다.

花草(화초)나 卉木(훼목)과 같은 乙木(을목)은 陽干(양간)인 甲木(갑목)과 달라서 그리 旺衰(왕쇠)에 敏感(민감)하지 않습니다.

또 陰木(음목)인 乙木(을목)은 卉木(훼목)과 같아서 甲木(갑목)과 같이 棟樑之木(동량지목)으로 쓰는 用度(용도)가 없습니다.

따라서 不得已(부득이)한 境遇(경우)를 除外(제외)하고는 庚金(경금)이나 辛金(신금)을 보면 乙木(을목)이 傷害(상해)를 입을 憂慮(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乙木(을목)이 官殺(관살)인 金(금)을 보면 반드시 火(화)로써 제하거나 水(수)로써 通關相生(통관상생)해야 합니다.


乙木(을목)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暮春(모춘)이자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입니다.

辰月(진월)은 土(토)가 旺盛(왕성)한 季節(계절)인 것도 重要(중요)하지만, 絶對(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것이 子月(자월)에서 始生(시생)한 陽(양)이 辰(진)에 이르게 되면 五陽(오양)이 進氣(진기)한다는 것입니다.

五陽(오양)이 進氣(진기)한 다는 것은 그만큼 氣溫(기온)이 上昇(상승)하여 따뜻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辰月(진월)에 태어났는데 火(화)가 없다고 해서 寒濕(한습)한 것으로 보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勿論(물론) 辰月(진월)에 地支(지지)로 申子辰水局(신자진수국)을 形成(형성)하거나 金水(금수)가 많아지게 되면 이때는 四柱(사주)가 寒濕(한습)한 것으로 보는 것이 妥當(타당)하나,

단순히 辰月(진월)만 놓고 봤을 때는 아주 화창한 봄날과 같다고 봐야 합니다.

지금이 바야흐로 辰月(진월)인데, 밖에는 이미 개나리, 진달래, 벚꽃 등 多樣(다양)한 꽃이 다투어 피고 있습니다.

꽃이 핀다는 것, 겨울잠을 자는 動物(동물)들이 冬眠(동면)을 깨고 나온다는 것은 그만큼 氣溫(기온)이 따뜻하다는 것을 意味(의미)합니다.

그러므로 辰月(진월)은 土旺節(토왕절)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氣溫(기온)도 그만큼 온화하고 따뜻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花草(화초)에 比喩(비유)되는 乙木(을목)이 辰月(진월)에 태어나게 되면 따뜻한 氣候(기후)에 꽃을 화사하게 피우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寅卯月(인묘월)에 태어난 乙木(을목)은 먼저 丙火(병화)로 調候(조후)하고 癸水(계수)로 滋潤(자윤)함이 必要(필요)했다고 하면,

辰月(진월)에 태어난 乙木(을목)은 이미 氣溫(기온)은 따뜻한 상황에 있으므로 먼저 癸水(계수)로써 乙木(을목)의 뿌리와 줄기를 滋潤(자윤)하고 다음으로 丙火(병화)가 있어 調候(조후)하는 것이 必要(필요)할 것입니다.

따라서 辰月(진월)에 乙木(을목)이 生(생)하게 되면 癸水(계수)와 丙火(병화)가 尊神(존신)이 되며, 癸水(계수)가 用神(용신)이므로 己土(기토)나 戊土(무토)를 보는 것은 病(병)이 됩니다.


月干(월간)을 보면, 正官(정관)인 庚金(경금)이 透出(투출)하니 身弱(신약)한 중에 財官(재관)이 旺(왕)한 局勢(국세)가 됩니다.

印星(인성)인 水(수)가 있어 官印相生(관인상생)해야 할 것입니다.

年干(년간)에 比肩(비견)인 乙木(을목)이 透出(투출)하여 月干(월간)의 乙木(을목)과 탐하려고 하니 妬合(투합)이 되어 四柱(사주)가 濁(탁)해집니다.

年支(년지)에서 巳火(사화)를 보고, 日支(일지)에서도 다시 巳火(사화)를 보아 乙巳日柱(을사일주)가 되니 食傷(식상)인 火(화)는 더 이상 必要(필요)하지 않습니다.

단, 日干乙木(일간을목)이 身弱(신약)한 것이 欠(흠)이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강의를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9647강_2045년 04월 05일(을축년 경진월 기축일)_기토 진월생 기축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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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647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45년 04월 05일
음력(陰曆) 2045년 02월 18일

을축년(乙丑年) 경진월(庚辰月) 기축일(己丑日)이며,

일진(日辰)은 기축(己丑)입니다.

오늘은 기토일간이 暮春(모춘)이자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己土日干(기토일간)이 季春(계춘)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습니다.

日干(일간)인 己土(기토)를 보면 木火土金水(목화토금수)의 五行(오행)으로는 土(토) 즉 흙에 속하며, 陰陽(음양)으로 나누면 陰(음)에 속하여 己土(기토)는 陰土(음토)가 됩니다.

陰土(음토)인 己土(기토)는 田園土(전원토) 또는 盆土(분토)와 같습니다. 쉽게 말하면 텃밭이나 논, 화분에 담긴 흙을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陰土(음토)인 己土(기토)는 陽土(양토)인 戊土(무토)와는 다릅니다. 陽土(양토)인 戊土(무토)는 進氣(진기)하는 性質(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高亢(고항)하고 厚重(후중)합니다.

그래서 戊土(무토)는 日干(일간)이 旺(왕)하다 싶으면 甲木(갑목)으로 疎土(소토)해야 高亢(고항)하고 厚重(후중)한 戊土(무토)의 用度(용도)가 생기게 됩니다.

反面에(반면에) 陰土(음토)인 己土(기토)는 高亢(고항)하지도 厚重(후중)하지도 않습니다. 陰干(음간)인 己土(기토)는 蓄藏(축장)하고 退氣(퇴기)하는 性質(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官星(관성)으로 疎土(소토)하고 疏闢(소벽)하기보다는 調候(조후)를 맞추는 것이 더 重要(중요)합니다.


己土(기토)가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季春(계춘)인 辰月(진월)에 該當(해당)합니다.

辰月(진월)이라고 하는 것은 土(토)가 旺(왕)한 季節(계절)이면서 五陽(오양)이 進氣(진기)한 時期(시기)에 該當(해당)합니다.

그래서 戊土(무토)가 辰月(진월)에 태어나게 되면 日干(일간)이 旺(왕)해지기 때문에 먼저 甲木(갑목)으로 疎土(소토)하고 癸水(계수)로써 潤土(윤토)하게 되면 富貴(부귀)를 얻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命式(명식)의 日干(일간)인 己土(기토)는 같은 土(토)에 該當(해당)해도 戊土(무토)와는 다릅니다.

위에서 言及(언급)했듯이 戊土(무토)는 進氣(진기)하는 性質(성질)을 가지고 있고 高亢(고항)하며 厚重(후중)하기 때문에 甲木(갑목)을 먼저 取用(취용)해야 하지만,

陰干(음간)인 己土(기토)는 厚重(후중)하지도 高亢(고항)하지도 않으며 戊土(무토)에 比(비)하여 衰竭(쇠갈)하기 때문에 甲木(갑목)을 먼저 取(취)하기보다는 火(화)를 取用(취용)하여 己土(기토)를 따뜻하게 하고, 다음으로 水(수)를 취하여 潤土(윤토)함이 重要(중요)합니다.

火(화)와 癸水(계수)가 있은 然後(연후)에 다시 木(목)이 있게 되면 田園(전원)에 穀食(곡식)이나 花草(화초) 등이 자랄 수 있는 여건이 되며, 物像(물상)으로 보면 논밭에 穀食(곡식)이나 花草(화초)가 심어져 있는 것과 같습니다.

정리를 하면 己土(기토)가 辰月(진월)에 태어나게 되면 辰中에(진중에)는 七殺(칠살)인 乙木(을목)과 偏財(편재)인 癸水(계수)가 이미 있습니다.

또 辰月(진월) 중 上半月(상반월)은 아직 木旺餘氣(목왕여기)가 남아있습니다. 따라서 먼저 火(화)를 取用(취용)하여 己土(기토)를 溫土(온토)하고 水(수)로써 潤土(윤토)하게 되면 己土(기토)로서의 用度(용도)가 나타나게 됩니다.

火(화)와 水(수)가 있은 然後(연후)에 木(목)이 있게 되면 五穀百果(오곡백과)나 花草(화초)가 잘 자랄 수 있는 沃土(옥토)가 될 것입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地藏干(지장간)인 辰中乙木(진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偏官格(편관격) 또는 七殺格(칠살격)이 됩니다.

月干(월간)에는 傷官(상관)인 庚金(경금)이 透出(투출)하여 年干(년간)의 七殺乙木(칠살을목)과 相合(상합)하니 傷官合殺(상관합살)하여 七殺乙木(칠살을목)을 合去(합거)합니다.

年支(년지)에는 比肩(비견)인 丑土(축토)를 보아 土(토)가 더욱 旺(왕)해지게 되며,

日支(일지)에 다시 丑土(축토)를 보아 己丑日柱(기축일주)가 되어 土旺節(토왕절)에 土(토)가 매우 旺(왕)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강의를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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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3일 목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42강_2025년 04월 05일(을사년 경진월 갑진일)_갑목 진월생 갑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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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42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4월 05일
음력(陰曆) 2025년 03월 08일

을사년(乙巳年) 경진월(庚辰月) 갑진일(甲辰日)이며,

일진(日辰)은 갑진(甲辰)입니다.

오늘은 갑목일간이 暮春(모춘)이자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甲木日干(갑목일간)이 季春(계춘)인 辰月(진월)에 태어났습니다.

日干(일간)인 甲木(갑목)을 보면 五行(오행)으로는 木(목)에 속하며, 陰陽(음양)으로 區分(구분)하면 陽(양)에 속하여 陽木(양목)이 됩니다.

陽木(양목)인 甲木(갑목)이라고 하는 것은 大林木(대림목)에 該當(해당)합니다.

大林木(대림목)인 甲木(갑목)은 大槪(대개) 庚金(경금)으로 斫伐(작벌)하여 棟樑之木(동량지목)으로 쓰게 되면 甲木(갑목)으로서의 用度(용도)가 크게 나타나게 됩니다.

勿論(물론) 甲木(갑목)이 七殺(칠살)인 庚金(경금)을 取用(취용)하는 境遇(경우)는 日干(일간)이 勢力(세력)이 있고 食傷(식상)이 勢力(세력)이 있어 制殺(제살)을 하거나,

日干(일간)은 弱(약)한데 七殺(칠살)인 庚金(경금)이 弱(약)하여 財星(재성)으로 七殺(칠살)을 生助(생조)하는 財滋弱殺(재자약살)이 되거나,

日干(일간)이 弱(약)하고 七殺(칠살)이 旺盛(왕성)한 境遇(경우)에는 印星(인성)인 水(수)가 있어서 殺印相生(살인상생)이 되어야 하며,

단독으로 甲木(갑목)이 七殺(칠살)인 庚金(경금)을 取用(취용)하는 例(예)는 없습니다.

萬若(만약) 甲木(갑목)이 단독으로 七殺(칠살)을 보게 되면 이는 七殺無制(칠살무제)가 되어 兇命(흉명)이 됩니다.


甲木日干(갑목일간)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暮春(모춘)인 辰月(진월)에 該當(해당)합니다.

辰月(진월)이라고 하는 季節(계절)인 늦봄에 該當(해당)하며, 이를 달리 暮春(모춘) 또는 季春(계춘)이라고 表現(표현)합니다.

辰月(진월)은 基本的(기본적)으로는 土旺節(토왕절)에 該當(해당)하나, 그 내막을 보면 上半月(상반월)과 下半月(하반월)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습니다.

上半月(상반월)은 淸明後(청명후)부터 穀雨前(곡우전)까지를 말하며 이때는 辰(진)의 地藏干(지장간) 중에서 乙木(을목)과 癸水(계수)가 司令(사령)하는 때이므로 木(목)이 아직 勢力(세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反面에(반면에) 下半月(하반월)은 穀雨節(곡우절)부터 立夏前(입하전)까지를 말하는데 이때는 辰(진)의 地藏干(지장간) 중에서 戊土(무토)가 司令(사령)하는 때에 該當(해당)하여 이때는 土(토)가 勢力(세력)을 갖습니다.

따라서 甲木(갑목)이 辰月(진월)에 태어나더라도 上半月(상반월)인 淸明節(청명절) 중에 태어난 것과 下半月(하반월) 중에 태어난 것이 다릅니다.


또 胞胎法(포태법)으로 보면 木(목)은 寅(인)에서 臨官(임관), 卯(묘)에서 帝旺(제왕)에 該當(해당)하여 매우 旺盛(왕성)한데, 辰(진)에 이르게 되면 帝旺(제왕)을 지나 衰地(쇠지)에 들게 되니 그 氣勢(기세)가 이미 쇠해지기 始作(시작)합니다.

따라서 甲木(갑목)이 辰月(진월)에 태어나게 되면 七殺(칠살)인 庚金(경금)을 取用(취용)하여 甲木(갑목)을 斫伐(작벌)하여 棟樑之木(동량지목)으로 쓰게 되는데,

辰月(진월)의 木(목)은 그 氣勢(기세)가 衰(쇠)하므로 壬水(임수)를 取用(취용)하여 庚金(경금)을 洩(설)하여 甲木(갑목)을 生助(생조)하게 되면 甲木(갑목)의 뿌리와 줄기가 마르지 않게 될 것입니다.


日支(일지)를 보면, 土旺節(토왕절)인 辰月(진월)에 다시 辰土(진토)를 보아 甲辰日柱(갑진일주)가 되니 日干甲木(일간갑목)은 弱(약)한 중에 財星(재성)이 더욱 旺(왕)해지게 됩니다.

月干(월간)에는 七殺(칠살)인 庚金(경금)을 보아 旺(왕)한 財星(재성)이 七殺(칠살)을 生(생)하여 財煞太旺(재살태왕)한 局勢(국세)가 되는데,

年干(년간)에 刧財(겁재)인 乙木(을목)이 透出(투출)하여 七殺乙木(칠살을목)을 合去(합거)하니 七殺庚金(칠살경금)이 甲木(갑목)을 剋(극)하지 못합니다.

年支(년지)의 巳火(사화)는 調候(조후)의 意味(의미)가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강의를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