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2일 수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19강_2025년 03월 13일(을사년 기묘월 신사일)_신금 묘월생 신사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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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19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3월 13일
음력(陰曆) 2025년 02월 14일

을사년(乙巳年) 기묘월(己卯月) 신사일(辛巳日)이며,

일진(日辰)은 신사(辛巳)입니다.

오늘은 신금일간이 仲春(중춘)이자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辛金日干(신금일간)이 仲春(중춘)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습니다.

辛金(신금)이라고 하는 것은 五行(오행)으로는 金(금)에 속하며, 陰陽(음양)으로 區分(구분)하면 陰(음)에 속하니 陰金(음금)에 該當(해당)합니다.

陰金(음금)인 辛金(신금)은 頑鐵金(완철금)이 庚金(경금)과는 달리 珠玉(주옥)이나 寶石(보석)과 같은 火(화)로써 이미 鍛鍊(단련)을 마친 金(금)에 該當(해당)합니다.

辛金(신금)은 庚金(경금)에 比(비)하여 부드러우며, 따뜻한 性質(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辛金(신금)은 이미 火(화)로써 鍛鍊(단련)을 마친 珠玉(주옥)과 같은 것이므로 다시 火(화)를 보는 것은 마땅치 않습니다.

勿論(물론) 調候(조후)를 위해서 火(화)를 보는 것은 傷官(상관)없지만 七殺(칠살)인 丁火(정화)가 辛金(신금)에 貼身(첩신)하는 것은 辛金(신금)을 크게 威脅(위협)하는 것이 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日干(일간)이 辛金(신금)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입니다.

卯月(묘월)은 木(목)이 帝旺地(제왕지)에 該當(해당)하여 旺(왕)한 반면, 辛金(신금)은 卯月(묘월)에 胎地(태지)에 該當(해당)하니 弱(약)합니다.

따라서 財多身弱(재다신약) 또는 財旺身弱(재왕신약)한 命(명)이 되므로 가장 시급한 것은 弱(약)한 辛金(신금)을 生助(생조) 또는 帮身(방신)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卯月(묘월)의 辛金(신금)은 매우 弱(약)하면서 매우 부드럽고 작은 金(금)에 該當(해당)하므로 絶對的(절대적)으로 旺土(왕토)인 戊土(무토)로써 生助(생조)하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이는 辛金(신금)을 生助(생조)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土厚埋金(토후매금) 土多埋金(토다매금)하는 것이므로 萬若(만약) 戊土(무토)가 天干(천간)으로 透出(투출)했다고 하면 반드시 甲木(갑목)이 같이 透出(투출)하여 戊土(무토)를 制(제)해야 합니다.

不得已(부득이) 辛金(신금)을 土(토)로써 生助(생조)할 때는 天干(천간)으로는 己土(기토) 地支(지지)로는 辰土(진토)나 丑土(축토)로써 生助(생조)하는 것이 좋으며,

印星(인성)인 土(토)보다는 比肩(비견)이나 刧財(겁재)인 金(금)으로 帮身(방신)하는 것이 日干辛金(일간신금)을 汚金(오금)하지 않게 됩니다.


年支(년지)를 보면, 正官(정관)인 巳火(사화)를 보아 四柱(사주)가 乾燥(건조)해집니다.

日支(일지)에서 다시 正官(정관)인 巳火(사화)를 보아 辛巳日柱(신사일주)가 되는데, 좋은 正官(정관)도 日干(일간)이 弱(약)하면 堪當(감당)하기 어렵습니다.

月干(월간)에 偏印(편인)인 己土(기토)가 透出(투출)하여 日干辛金(일간신금)을 生(생)하고자 하나, 年干(년간)의 偏財(편재)인 乙木(을목)이 己土(기토)를 剋(극)하여 貪財破印(탐재파인)이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3월 11일 화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18강_2025년 03월 12일(을사년 기묘월 경진일)_경금 묘월생 경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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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18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3월 12일
음력(陰曆) 2025년 02월 13일

을사년(乙巳年) 기묘월(己卯月) 경진일(庚辰日)이며,

일진(日辰)은 경진(庚辰)입니다.

오늘은 경금일간이 仲春(중춘)이자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庚金日干(경금일간)이 仲春之節(중춘지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습니다.

日干(일간)인 庚金(경금)을 보면, 庚(경)이라고 하는 것은 木火土金水(목화토금수)의 五行(오행)으로는 金(금)에 속하며, 陰陽(음양)으로 區分(구분)하면 陽(양)에 속하니 陽金(양금)이 됩니다.

陽金(양금)인 庚金(경금)은 大槪(대개) 頑鐵金(완철금)에 比喩(비유)를 합니다.

頑鐵金(완철금)이라고 하는 것은 거칠고 녹이 슬어있는 쇳덩이와 같습니다.

즉 鎔鑛爐(용광로)에 들어가기 전단계의 무쇠나 原鐵(원철)과 같은 것입니다.

이러한 原鐵(원철)은 반드시 火(화)로써 불로써 달구거나 녹여서 새로운 器物(기물)을 만들어야 用度(용도)가 생기며,

萬若(만약) 불이 없다고 하면 물 즉 水(수)로서 金(금)의 거칠고 頑惡(완악)한 氣運(기운)을 연마해야 합니다.

重要(중요)한 것은 庚金(경금)이라고 하는 것은 불로써 鍛鍊(단련)하여 器物(기물)을 만드는 것이 原則的(원칙적)인 庚金(경금)의 取用法(취용법)이며,

不得已(부득이) 火(화)가 없을 境遇(경우) 水(수)를 取用(취용)하게 되는데 이는 최선이 아닌 차선책이라는 것입니다.


庚金(경금)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仲春(중춘)인 卯月(묘월)에 該當(해당)합니다.

卯月(묘월)이라고 하는 시절은 季節(계절)로는 봄에 該當(해당)하며, 木(목)이 帝旺地(제왕지)로서 月令(월령)을 得(득)하니 木旺節(목왕절)에 該當(해당)합니다.

反面에(반면에) 金(금)은 卯(묘)에 이르게 되면 寅月(인월)에 絶地(절지)에 該當(해당)하고 卯月(묘월)에 胎地(태지)에 該當(해당)하니 金(금)이 부드럽고 弱(약)합니다.

따라서 庚金(경금)이 아무리 火(화)로써 鍛鍊(단련)함을 좋아한다고 해도 卯月(묘월)에 태어나 柔弱(유약)한 庚金(경금)을 섣불리 火(화)로써 製鍊(제련)하게 되면 오히려 弱(약)한 庚金(경금)이 銷鎔(소용) 즉 녹아서 못쓰게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시급한 것은 弱(약)한 庚金(경금)을 生助(생조) 또는 帮身(방신)하여 日干(일간)의 氣運(기운)을 북돋아주는 것입니다.


卯月(묘월)에 태어난 庚金(경금)을 格局(격국)으로 보면 卯(묘)의 本氣(본기)가 乙木(을목)이므로 庚金(경금)에게는 正財(정재)에 該當(해당)합니다.

따라서 卯月生(묘월생) 庚金(경금)은 正財格(정재격)이 되나, 日干(일간)인 金(금)은 胎地(태지)라 弱(약)하고 木(목)은 帝旺地(제왕지)로 旺盛(왕성)하게 되니 正財格(정재격)이라고 해도 財旺身弱(재왕신약)한 命(명)이 됩니다.

즉 日干(일간)이 弱(약)하고 財星(재성)이 旺(왕)하므로 弱(약)한 財星(재성)이 旺(왕)한 財星(재성)을 堪當(감당)하기가 어려우니 弱(약)한 日干(일간)을 生助(생조) 또는 帮身(방신)해야 旺財(왕재)를 堪當(감당)할 수 있습니다.

또 庚金(경금)은 火(화)로써 鍛鍊(단련)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萬若(만약) 天干(천간)에서 丁火(정화)를 보게 되면 旺財(왕재)가 正官(정관)인 丁火(정화)를 生助(생조)하게 되므로 弱(약)한 日干(일간)이 財官(재관)을 堪當(감당)하기가 더욱 어렵습니다.

따라서 印星(인성)이나 比刧(비겁)의 生助(생조) 또는 帮身(방신)함이 切實(절실)하다 하겠습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卯中乙木(묘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原案的(원안적)인 正財格(정재격)에 身弱財旺(신약재왕)한 局勢(국세)가 됩니다.

月干(월간)의 正印己土(정인기토)는 年干(년간)의 乙木(을목)이 剋(극)하여 貪財破印(탐재파인)이 됩니다.

年支(년지)의 巳火(사화)는 비록 金(금)의 長生處(장생처)이기는 하나 四柱(사주)가 乾燥(건조)하면 庚金(경금)을 극합니다.

日支(일지)에 濕土(습토)인 辰土(진토)를 보아 日干庚金(일간경금)을 生(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3월 10일 월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17강_2025년 03월 11일(을사년 기묘월 기묘일)_기토 묘월생 기묘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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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17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3월 11일
음력(陰曆) 2025년 02월 12일

을사년(乙巳年) 기묘월(己卯月) 기묘일(己卯日)이며,

일진(日辰)은 기묘(己卯)입니다.

오늘은 기토일간이 仲春(중춘)이자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己土日干(기토일간)이 仲春(중춘)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습니다.

日干(일간)인 己土(기토)를 보면 五行(오행)으로는 土(토)에 該當(해당)하며, 陰陽(음양)으로 區分(구분)하면 陰(음)에 속하니 陰土(음토)가 됩니다.

陰土(음토)인 己土(기토)는 陽土(양토)이 戊土(무토)와는 달리 작고 소담한 土(토)에 該當(해당)합니다.

그래서 己土(기토)는 田園土(전원토)나 盆土(분토)에 比喩(비유)를 합니다. 田園土(전원토)나 盆土(분토)는 작고 기름지며 濕氣(습기)를 머금고 있는 흙과 같습니다.

이러한 己土(기토)에는 작고 예쁜 花草(화초)와 같은 원예작물이나 채소 등을 재배할 수 있는데, 가장 基本的(기본적)인 3대요소가 있다고 하면 바로 온도(빛), 물, 씨앗이 될 것입니다.

여기서 溫度(온도)는 五行上(오행상)으로는 火(화), 물은 水(수) 그리고 씨앗은 木(목)에 該當(해당)할 것입니다.

結局(결국) 己土(기토)라고 하는 것은 사시사철 火(화), 水(수), 木(목)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느냐에 따라서 己土(기토)의 吉凶(길흉)이 달라지게 됩니다.


己土(기토)가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仲春之節(중춘지절)인 卯月(묘월)에 該當(해당)합니다.

卯月(묘월)은 季節(계절)로는 봄에 該當(해당)하며, 寅卯辰月(인묘진월)은 東方木(동방목)으로 木(목)이 旺盛(왕성)한 때에 該當(해당)하는데, 胞胎法(포태법)으로 보면 卯月(묘월)이 帝旺地(제왕지)에 該當(해당)하여 가장 旺盛(왕성)한 시기에 該當(해당)합니다.

또 卯月(묘월)은 寅月(인월)과는 달리 겨울의 寒氣(한기)는 이미 사라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寅月(인월)은 丙火(병화)가 있어 未盡(미진)한 寒氣(한기)를 調候(조후)함이 必要(필요)했다고 하면 卯月(묘월)은 寒氣(한기)가 이미 사라진 시절에 該當(해당)하여 四柱(사주)가 水局(수국)이 形成(형성)되지 않는 한 調候(조후)의 必要性(필요성)은 그리 크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己土日干(기토일간)이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면 가장 먼저 必要(필요)한 것이 甲木(갑목)입니다.

己土(기토)가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면 卯木(묘목)의 本氣(본기)가 乙木(을목)이므로 七殺(칠살)이 旺盛(왕성)한 때에 該當(해당)합니다.

그런데 己土立場(기토입장)에서는 七殺(칠살)인 乙木(을목)은 用度(용도)가 없으며, 마치 己土(기토)에 자라고 있는 잡초와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반면 己土(기토)가 卯月(묘월)에 甲木(갑목)을 보는 것은 봄에 己土(기토)라고 하는 텃밭을 일구어 씨앗을 심는 것과 같습니다.

아니면 봄에 花草(화초)나무를 심는 것으로 볼 수가 있는데 이때 씨앗이나 花草(화초)나무를 甲木(갑목)으로 보면 됩니다.

나무를 심은 然後(연후)에는 씨앗이 발아할 수 있도록, 또는 나무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물을 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己土(기토)가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며 가장 먼저 甲木(갑목)이 있어야 하며 다음으로는 癸水(계수)가 있어 己土(기토)를 滋潤(자윤)하고 甲木(갑목)의 뿌리를 潤濕(윤습)해야 합니다.

甲木(갑목)과 癸水(계수)를 얻은 然後(연후)에는 마지막으로 丙火(병화)가 있으면 天和地潤(천화지윤)으로 萬物(만물)이 스스로 자생할 수 있는 여건이 될 것입니다.

정리를 하면 己土(기토)가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면 先甲後癸(선갑후계) 즉 먼저는 甲木(갑목)을 取用(취용)하고 다음으로는 癸水(계수)로써 輔佐(보좌)해야 하며, 마지막으로 丙火(병화)가 있으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룰 수 있게 됩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卯中乙木(묘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原案的(원안적)인 偏官格(편관격)에 殺重身輕(살중신경)한 局勢(국세)가 됩니다.

더하여 日支(일지)에서 다시 七殺卯木(칠살묘목)을 보아 己卯日柱(기묘일주)가 되니 日干(일간)을 더욱 弱(약)해지고 官殺(관살)을 더욱 왕해집니다.

多幸(다행)히 年支(년지)에서 正印(정인)인 巳火(사화)를 보아 弱(약)한 日干(일간)을 生助(생조)하나, 四柱(사주)에 水(수)가 없어 매우 乾燥(건조)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3월 6일 목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9618강_2045년 03월 07일(을축년 기묘월 경신일)_경금 묘월생 경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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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618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45년 03월 07일
음력(陰曆) 2045년 01월 19일

을축년(乙丑年) 기묘월(己卯月) 경신일(庚申日)이며,

일진(日辰)은 경신(庚申)입니다.

오늘은 경금일간이 仲春(중춘)이자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庚金日干(경금일간)이 仲春之節(중춘지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습니다.

日干(일간)인 庚金(경금)을 보면, 庚(경)이라고 하는 것은 木火土金水(목화토금수)의 五行(오행)으로는 金(금)에 속하며, 陰陽(음양)으로 區分(구분)하면 陽(양)에 속하니 陽金(양금)이 됩니다.

陽金(양금)인 庚金(경금)은 大槪(대개) 頑鐵金(완철금)에 比喩(비유)를 합니다.

頑鐵金(완철금)이라고 하는 것은 거칠고 녹이 슬어있는 쇳덩이와 같습니다.

즉 鎔鑛爐(용광로)에 들어가기 전단계의 무쇠나 原鐵(원철)과 같은 것입니다.

이러한 原鐵(원철)은 반드시 火(화)로써 불로써 달구거나 녹여서 새로운 器物(기물)을 만들어야 用度(용도)가 생기며,

萬若(만약) 불이 없다고 하면 물 즉 水(수)로서 金(금)의 거칠고 頑惡(완악)한 氣運(기운)을 연마해야 합니다.

重要(중요)한 것은 庚金(경금)이라고 하는 것은 불로써 鍛鍊(단련)하여 器物(기물)을 만드는 것이 原則的(원칙적)인 庚金(경금)의 取用法(취용법)이며,

不得已(부득이) 火(화)가 없을 境遇(경우) 水(수)를 取用(취용)하게 되는데 이는 최선이 아닌 차선책이라는 것입니다.


庚金(경금)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仲春(중춘)인 卯月(묘월)에 該當(해당)합니다.

卯月(묘월)이라고 하는 시절은 季節(계절)로는 봄에 該當(해당)하며, 木(목)이 帝旺地(제왕지)로서 月令(월령)을 得(득)하니 木旺節(목왕절)에 該當(해당)합니다.

反面에(반면에) 金(금)은 卯(묘)에 이르게 되면 寅月(인월)에 絶地(절지)에 該當(해당)하고 卯月(묘월)에 胎地(태지)에 該當(해당)하니 金(금)이 부드럽고 弱(약)합니다.

따라서 庚金(경금)이 아무리 火(화)로써 鍛鍊(단련)함을 좋아한다고 해도 卯月(묘월)에 태어나 柔弱(유약)한 庚金(경금)을 섣불리 火(화)로써 製鍊(제련)하게 되면 오히려 弱(약)한 庚金(경금)이 銷鎔(소용) 즉 녹아서 못쓰게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시급한 것은 弱(약)한 庚金(경금)을 生助(생조) 또는 帮身(방신)하여 日干(일간)의 氣運(기운)을 북돋아주는 것입니다.


卯月(묘월)에 태어난 庚金(경금)을 格局(격국)으로 보면 卯(묘)의 本氣(본기)가 乙木(을목)이므로 庚金(경금)에게는 正財(정재)에 該當(해당)합니다.

따라서 卯月生(묘월생) 庚金(경금)은 正財格(정재격)이 되나, 日干(일간)인 金(금)은 胎地(태지)라 弱(약)하고 木(목)은 帝旺地(제왕지)로 旺盛(왕성)하게 되니 正財格(정재격)이라고 해도 財旺身弱(재왕신약)한 命(명)이 됩니다.

즉 日干(일간)이 弱(약)하고 財星(재성)이 旺(왕)하므로 弱(약)한 財星(재성)이 旺(왕)한 財星(재성)을 堪當(감당)하기가 어려우니 弱(약)한 日干(일간)을 生助(생조) 또는 帮身(방신)해야 旺財(왕재)를 堪當(감당)할 수 있습니다.

또 庚金(경금)은 火(화)로써 鍛鍊(단련)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萬若(만약) 天干(천간)에서 丁火(정화)를 보게 되면 旺財(왕재)가 正官(정관)인 丁火(정화)를 生助(생조)하게 되므로 弱(약)한 日干(일간)이 財官(재관)을 堪當(감당)하기가 더욱 어렵습니다.

따라서 印星(인성)이나 比刧(비겁)의 生助(생조) 또는 帮身(방신)함이 切實(절실)하다 하겠습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卯中乙木(묘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原案的(원안적)인 正財格(정재격)이 됩니다.

年支(년지)에는 正印(정인)인 丑土(축토)가 있어 日干庚金(일간경금)이 뿌리를 얻습니다.

月干(월간)에는 年支(년지)의 丑(축)에 뿌리를 둔 己土(기토)가 透出(투출)하여 日干庚金(일간경금)을 生(생)하고자 하나 年干(년간)의 乙木(을목)이 己土(기토)를 制(제)합니다.

日支(일지)에는 比肩(비견)인 申金(신금)이 있어 庚申日柱(경신일주)가 되니 卯月(묘월)의 庚金(경금)이 身强(신강)해집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강의를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3월 5일 수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13강_2025년 03월 07일(을사년 기묘월 을해일)_을목 묘월생 을해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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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13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3월 07일
음력(陰曆) 2025년 02월 08일

을사년(乙巳年) 기묘월(己卯月) 을해일(乙亥日)이며,

일진(日辰)은 을해(乙亥)입니다.

오늘은 을목일간이 仲春(중춘)이자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乙木日干(을목일간)이 仲春(중춘)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습니다.

四柱(사주)의 格局(격국)을 보면, 陰木(음목)인 乙木(을목)이 月支(월지)에서 木(목)의 帝旺地(제왕지)를 보아 建祿格(건록격)이 됩니다.

陰木(음목)인 乙木(을목)은 楊柳木(양류목)으로 작은 花草(화초)이나 넝쿨식물에 比喩(비유)할 수 있습니다.

陽木(양목)인 甲木(갑목)이 大林木(대림목)으로 크고 굵고 단단한 성향을 가지고 있다면, 陰木(음목)인 乙木(을목)은 부드럽고 유연하여 잘 휘어지는 性質(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陽木(양목)인 甲木(갑목)은 旺(왕)하면 斫伐(작벌)하여 棟樑之木(동량지목)으로 使用(사용)하는 것이 用度(용도)라면,

陰木(음목)인 乙木(을목)은 연약하여 材木(재목)으로 使用(사용)할 수 없고 木火通明(목화통명)이 되어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것이 乙木(을목)의 用度(용도)가 됩니다.

사시사철 적당량의 물이 있어 乙木(을목)의 뿌리를 培養(배양)하고 따듯한 햇볕이 있어 乙木(을목)의 秀氣(수기)를 發散(발산)한다면 花草(화초)가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을 것입니다.


乙木日干(을목일간)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仲春(중춘)인 卯月(묘월)입니다.

卯月(묘월)은 寅卯辰東方(인묘진동방)으로 季節(계절)은 봄이 되며, 五行(오행)으로는 木(목)이 帝旺地(제왕지)로 12개월 중에서 가장 旺盛(왕성)합니다.

卯月(묘월)에 乙木(을목)이 태어나면 日干乙木(일간을목)이 月令(월령)을 얻어 매우 旺(왕)합니다.

단, 甲木(갑목)처럼 極旺(극왕)하여 官殺(관살)을 取用(취용)할 정도는 아닙니다.

卯月(묘월)에 乙木(을목)이 旺(왕)하다는 것은 內的(내적)으로 氣運(기운)일 充滿(충만)함을 意味(의미)합니다.

먼저 食傷(식상)인 火(화)를 보아 旺(왕)한 木(목)의 氣運(기운)을 泄氣順勢(설기순세)함이 必要(필요)합니다.

卯月(묘월)의 乙木(을목)이 食傷(식상)인 火(화)를 보면 木火通明(목화통명)이 되어 아름다운 꽃을 피운 형상이 됩니다.

단, 卯月(묘월)에 木(목)이 旺(왕)하더라도 水(수)가 없다면 木(목)이 마르게 됩니다.

따라서 卯月(묘월)의 乙木(을목)은 먼저 食傷(식상)인 火(화)로 木(목)의 秀氣(수기)를 發散(발산)하고 水(수)가 있어 乙木(을목)의 뿌리를 培養(배양)함이 必要(필요)합니다.


年支(년지)를 보면, 傷官(상관)인 巳火(사화)를 보아 旺(왕)한 木(목)의 氣運(기운)을 發散(발산)합니다.

月干(월간)에는 偏財(편재)인 己土(기토)를 보아 印星(인성)인 水(수)를 破剋(파극)할 수 있으나, 年干(년간)의 比肩(비견)이 乙木(을목)이 己土(기토)를 제합니다.

日支(일지)에는 正印(정인)인 亥水(해수)를 보아 乙亥日柱(을해일주)가 되니 乙木(을목)의 뿌리를 培養(배양)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9617강_2045년 03월 06일(을축년 기묘월 기미일)_기토 묘월생 기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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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617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45년 03월 06일
음력(陰曆) 2045년 01월 18일

을축년(乙丑年) 기묘월(己卯月) 기미일(己未日)이며,

일진(日辰)은 기미(己未)입니다.

오늘은 기토일간이 仲春(중춘)이자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己土日干(기토일간)이 仲春(중춘)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습니다.

日干(일간)인 己土(기토)를 보면 五行(오행)으로는 土(토)에 該當(해당)하며, 陰陽(음양)으로 區分(구분)하면 陰(음)에 속하니 陰土(음토)가 됩니다.

陰土(음토)인 己土(기토)는 陽土(양토)이 戊土(무토)와는 달리 작고 소담한 土(토)에 該當(해당)합니다.

그래서 己土(기토)는 田園土(전원토)나 盆土(분토)에 比喩(비유)를 합니다. 田園土(전원토)나 盆土(분토)는 작고 기름지며 濕氣(습기)를 머금고 있는 흙과 같습니다.

이러한 己土(기토)에는 작고 예쁜 花草(화초)와 같은 원예작물이나 채소 등을 재배할 수 있는데, 가장 基本的(기본적)인 3대요소가 있다고 하면 바로 온도(빛), 물, 씨앗이 될 것입니다.

여기서 溫度(온도)는 五行上(오행상)으로는 火(화), 물은 水(수) 그리고 씨앗은 木(목)에 該當(해당)할 것입니다.

結局(결국) 己土(기토)라고 하는 것은 사시사철 火(화), 水(수), 木(목)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느냐에 따라서 己土(기토)의 吉凶(길흉)이 달라지게 됩니다.


己土(기토)가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仲春之節(중춘지절)인 卯月(묘월)에 該當(해당)합니다.

卯月(묘월)은 季節(계절)로는 봄에 該當(해당)하며, 寅卯辰月(인묘진월)은 東方木(동방목)으로 木(목)이 旺盛(왕성)한 때에 該當(해당)하는데, 胞胎法(포태법)으로 보면 卯月(묘월)이 帝旺地(제왕지)에 該當(해당)하여 가장 旺盛(왕성)한 시기에 該當(해당)합니다.

또 卯月(묘월)은 寅月(인월)과는 달리 겨울의 寒氣(한기)는 이미 사라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寅月(인월)은 丙火(병화)가 있어 未盡(미진)한 寒氣(한기)를 調候(조후)함이 必要(필요)했다고 하면 卯月(묘월)은 寒氣(한기)가 이미 사라진 시절에 該當(해당)하여 四柱(사주)가 水局(수국)이 形成(형성)되지 않는 한 調候(조후)의 必要性(필요성)은 그리 크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己土日干(기토일간)이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면 가장 먼저 必要(필요)한 것이 甲木(갑목)입니다.

己土(기토)가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면 卯木(묘목)의 本氣(본기)가 乙木(을목)이므로 七殺(칠살)이 旺盛(왕성)한 때에 該當(해당)합니다.

그런데 己土立場(기토입장)에서는 七殺(칠살)인 乙木(을목)은 用度(용도)가 없으며, 마치 己土(기토)에 자라고 있는 잡초와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반면 己土(기토)가 卯月(묘월)에 甲木(갑목)을 보는 것은 봄에 己土(기토)라고 하는 텃밭을 일구어 씨앗을 심는 것과 같습니다.

아니면 봄에 花草(화초)나무를 심는 것으로 볼 수가 있는데 이때 씨앗이나 花草(화초)나무를 甲木(갑목)으로 보면 됩니다.

나무를 심은 然後(연후)에는 씨앗이 발아할 수 있도록, 또는 나무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물을 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己土(기토)가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며 가장 먼저 甲木(갑목)이 있어야 하며 다음으로는 癸水(계수)가 있어 己土(기토)를 滋潤(자윤)하고 甲木(갑목)의 뿌리를 潤濕(윤습)해야 합니다.

甲木(갑목)과 癸水(계수)를 얻은 然後(연후)에는 마지막으로 丙火(병화)가 있으면 天和地潤(천화지윤)으로 萬物(만물)이 스스로 자생할 수 있는 여건이 될 것입니다.

정리를 하면 己土(기토)가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면 先甲後癸(선갑후계) 즉 먼저는 甲木(갑목)을 取用(취용)하고 다음으로는 癸水(계수)로써 輔佐(보좌)해야 하며, 마지막으로 丙火(병화)가 있으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룰 수 있게 됩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卯中乙木(묘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原案的(원안적)인 偏官格(편관격) 또는 七殺格(칠살격)이 됩니다.

年支(년지)에는 比肩(비견)이자 濕土(습토)인 丑土(축토)를 보아 日干己土(일간기토)가 뿌리를 얻으며,

日支(일지)에는 比肩(비견)이자 乾土(건토)인 未土(미토)를 보아 己未日柱(기미일주)가 되니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이라도 土(토)가 弱(약)하지 않습니다.

月干(월간)에는 比肩(비견)인 己土(기토)가 透出(투출)했는데, 四柱(사주)에 水(수)가 不足(부족)하여 土(토)가 마르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강의를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12강_2025년 03월 06일(을사년 기묘월 갑술일)_갑목 묘월생 갑술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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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12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3월 06일
음력(陰曆) 2025년 02월 07일

을사년(乙巳年) 기묘월(己卯月) 갑술일(甲戌日)이며,

일진(日辰)은 갑술(甲戌)입니다.

오늘은 갑목일간이 仲春(중춘)이자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甲木日干(갑목일간)이 仲春(중춘)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습니다.

四柱(사주)의 格局(격국)을 보면, 陽木(양목)인 甲木(갑목)이 月支(월지)에서 木(목)의 帝旺地(제왕지)를 보아 羊刃格(양인격)이 됩니다.

陽木(양목)인 甲木(갑목)은 大林木(대림목)으로 소나무, 전나무 또는 참나무 등에 比喩(비유)할 수 있습니다.

陽木(양목)인 甲木(갑목)은 크고 굵고 단단한 性質(성질)을 가지고 있는 木(목)으로 부드럽고 유연한 乙木(을목)과 그 성향이 크게 다릅니다.

陽木(양목)인 甲木(갑목)은 다 자란 成木(성목)이 되면 陽金(양금)인 庚金(경금)으로 斫伐(작벌)하여 棟樑之木(동량지목)으로 使用(사용)하는 것이 甲木(갑목)의 用度(용도)가 됩니다.

身旺(신왕)한 甲木(갑목)이 官殺(관살)인 金(금)을 얻지 못하는 境遇(경우)에는 食傷(식상)인 火(화)를 얻어 旺(왕)한 木(목)의 氣運(기운)을 泄氣順勢(설기순세)함이 必要(필요)합니다.


甲木日干(갑목일간)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仲春(중춘)인 卯月(묘월)입니다.

卯月(묘월)은 寅卯辰東方(인묘진동방)으로 季節(계절)은 봄이 되며, 五行(오행)으로는 木(목)이 帝旺地(제왕지)로 12개월 중에서 가장 旺盛(왕성)합니다.

이러한 卯月(묘월)에 陽木(양목)인 甲木(갑목)이 태어나면 月令(월령)을 얻어 旺(왕)합니다.

羊刃格(양인격)이 되면 日干(일간)이 매우 極旺(극왕)하니 七殺(칠살)을 얻어 羊刃駕殺(양인가살)이 되어 四柱(사주)를 中和(중화)함이 必要(필요)합니다.

그래서 卯月(묘월)의 甲木(갑목)은 七殺(칠살)인 庚金(경금)을 얻어 羊刃駕殺(양인가살)함이 좋으며,

더하여 傷官(상관)인 丁火(정화)를 얻어 旺(왕)한 甲木(갑목)의 秀氣(수기)를 發散(발산)함이 必要(필요)합니다.

地支(지지)로 水(수)가 있어 甲木(갑목)의 뿌리를 培養(배양)한다면 錦上添花(금상첨화)가 될 것입니다.


年支(년지)를 보면, 食神(식신)인 巳火(사화)를 보아 旺木(왕목)의 氣運(기운)을 洩氣(설기)합니다.

日支(일지)에는 偏財(편재)인 戌土(술토)를 보아 甲戌日柱(갑술일주)가 되니 四柱(사주)가 매우 乾燥(건조)합니다.

月干(월간)에는 正財(정재)인 己土(기토)가 透出(투출)하였으나, 年干(년간)에 乙木(을목)이 있어 群劫爭財(군겁쟁재)가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