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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5일 화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9637강_2045년 03월 26일(을축년 기묘월 기묘일)_기토 묘월생 기묘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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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637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45년 03월 26일
음력(陰曆) 2045년 02월 08일

을축년(乙丑年) 기묘월(己卯月) 기묘일(己卯日)이며,

일진(日辰)은 기묘(己卯)입니다.

오늘은 기토일간이 仲春(중춘)이자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己土日干(기토일간)이 仲春之節(중춘지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습니다.

己土(기토)라고 하는 것은 陰土(음토)에 該當(해당)하며 田園土(전원토) 또는 盆土(분토)로 比喩(비유)할 수 있습니다.

즉 己土(기토)라고 하는 것은 陽土(양토)인 戊土(무토)처럼 광대하고 높은 土(토)가 아니라 작고 卑濕(비습)하며 기름진 텃밭과 같습니다.

시골에 있는 작은 텃밭이나 집안에서 키우는 작은 화분 등을 연상하시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이러한 己土(기토)는 基本的(기본적)으로 따뜻한 햇볕과 물과 씨앗 또는 苗木(묘목)이 조화를 이루게 되면 己土(기토)로써의 用度(용도)가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서 햇볕이라고 하는 것은 火(화)를 意味(의미)하며, 물은 水(수)를 意味(의미)하며 씨앗이나 苗木(묘목)은 木(목)을 意味(의미)합니다.

여기서 火(화)는 丁火(정화)가 아닌 丙火(병화), 水(수)는 壬水(임수)가 아닌 癸水(계수), 木(목)은 乙木(을목)이 아닌 甲木(갑목)이 있는 것이 더 좋을 것입니다.


己土(기토)가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卯月(묘월)에 該當(해당)합니다.

卯月(묘월)이라고 하는 季節(계절)은 봄에 該當(해당)합니다.

또 卯月(묘월)은 木(목)이 帝旺地(제왕지)라 가장 旺盛(왕성)한 때에 該當(해당)합니다.

反面에(반면에) 卯月(묘월)의 己土(기토)는 七殺(칠살)인 卯木(묘목)이 司令(사령)하는 시절이므로 弱(약)합니다. 즉 殺重身輕(살중신경)한 때에 該當(해당)합니다.

이와 같으면 基本的(기본적)으로 印星(인성)인 火(화)가 있어 七殺(칠살)과 日干(일간)사이를 通關(통관)하여 殺印相生(살인상생)의 局勢(국세)를 갖게 되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런데 卯月(묘월)의 己土(기토)는 火(화)를 먼저 取用(취용)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甲木(갑목)을 먼저 取用(취용)하게 됩니다.

이때 卯月(묘월)이라고 하는 것을 己土立場(기토입장)에서 七殺(칠살)이 旺盛(왕성)한 季節(계절)로만 생각하기 보다는 봄에 農事(농사)를 始作(시작)하는 단계라고 생각하는 것이 이해가 더 쉬울 것입니다.

즉 卯月(묘월)의 己土(기토)는 땅을 일구어 씨앗을 뿌리고 물을 주고 따뜻한 햇볕만 있으면 門前沃畓(문전옥답)인 己土(기토)가 영활해 질 수 있습니다.

이때 卯中(묘중)에 乙木(을목)이 있는데 왜 甲木(갑목)을 取用(취용)하느냐는 의문이 있을 수 있으나 卯中乙木(묘중을목)은 마치 잡초와 같아서 己土(기토)에게는 用度(용도)가 없습니다.

혹은 月令(월령)인 卯(묘)를 단순히 木(목)이 旺盛(왕성)한 活動(활동)을 하는 季節(계절)로 본다면 己土(기토)에 파종한 씨앗은 甲木(갑목)이라고 하는 것이 必要(필요)하게 됩니다.

따라서 卯月(묘월)에 己土(기토)가 生(생)하게 되면 甲木(갑목) 癸水(계수) 丙火(병화)가 조화를 이루게 되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이때 甲木(갑목) 癸水(계수) 丙火(병화)는 基本的(기본적)으로 配合(배합)하는 順序(순서)에 該當(해당)하며, 四柱(사주)가 어떻게 구성되느냐에 따라서 그 順序(순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컨대 四柱(사주)에 木(목)이 旺(왕)하게 되면 이때는 丙火(병화)와 癸水(계수)를 먼저 取用(취용)하게 되며,

四柱(사주)에 火(화)가 旺(왕)하게 되면 이때는 水(수)를 먼저 取用(취용)해야 할 것입니다.

萬若(만약) 甲木(갑목)과 癸水(계수)를 用神(용신)과 喜神(희신)으로 取用(취용)하는 境遇(경우)에는 庚金(경금)과 戊土(무토)가 透出(투출)하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地藏干(지장간)인 卯中乙木(묘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原案的(원안적)인 偏官格(편관격) 또는 七殺格(칠살격)이 됩니다.

日支(일지)에 다시 七殺卯木(칠살묘목)을 보아 身弱殺旺(신약살왕)한 局勢(국세)가 되니 반드시 印比(인비)의 조력이 있어야 日干己土(일간기토)가 存立(존립)할 수 있습니다.

多幸(다행)히 年支(년지)에서 比肩(비견)인 丑土(축토)를 보아 日干己土(일간기토)가 간신히 通根(통근)할 수 있습니다.

月干(월간)의 比肩己土(비견기토)는 年干(년간)의 乙木(을목)이 剋制(극제)하여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강의를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5년 3월 10일 월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317강_2025년 03월 11일(을사년 기묘월 기묘일)_기토 묘월생 기묘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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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17강
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5년 03월 11일
음력(陰曆) 2025년 02월 12일

을사년(乙巳年) 기묘월(己卯月) 기묘일(己卯日)이며,

일진(日辰)은 기묘(己卯)입니다.

오늘은 기토일간이 仲春(중춘)이자 木旺節(목왕절)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己土日干(기토일간)이 仲春(중춘)인 卯月(묘월)에 태어났습니다.

日干(일간)인 己土(기토)를 보면 五行(오행)으로는 土(토)에 該當(해당)하며, 陰陽(음양)으로 區分(구분)하면 陰(음)에 속하니 陰土(음토)가 됩니다.

陰土(음토)인 己土(기토)는 陽土(양토)이 戊土(무토)와는 달리 작고 소담한 土(토)에 該當(해당)합니다.

그래서 己土(기토)는 田園土(전원토)나 盆土(분토)에 比喩(비유)를 합니다. 田園土(전원토)나 盆土(분토)는 작고 기름지며 濕氣(습기)를 머금고 있는 흙과 같습니다.

이러한 己土(기토)에는 작고 예쁜 花草(화초)와 같은 원예작물이나 채소 등을 재배할 수 있는데, 가장 基本的(기본적)인 3대요소가 있다고 하면 바로 온도(빛), 물, 씨앗이 될 것입니다.

여기서 溫度(온도)는 五行上(오행상)으로는 火(화), 물은 水(수) 그리고 씨앗은 木(목)에 該當(해당)할 것입니다.

結局(결국) 己土(기토)라고 하는 것은 사시사철 火(화), 水(수), 木(목)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느냐에 따라서 己土(기토)의 吉凶(길흉)이 달라지게 됩니다.


己土(기토)가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仲春之節(중춘지절)인 卯月(묘월)에 該當(해당)합니다.

卯月(묘월)은 季節(계절)로는 봄에 該當(해당)하며, 寅卯辰月(인묘진월)은 東方木(동방목)으로 木(목)이 旺盛(왕성)한 때에 該當(해당)하는데, 胞胎法(포태법)으로 보면 卯月(묘월)이 帝旺地(제왕지)에 該當(해당)하여 가장 旺盛(왕성)한 시기에 該當(해당)합니다.

또 卯月(묘월)은 寅月(인월)과는 달리 겨울의 寒氣(한기)는 이미 사라진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寅月(인월)은 丙火(병화)가 있어 未盡(미진)한 寒氣(한기)를 調候(조후)함이 必要(필요)했다고 하면 卯月(묘월)은 寒氣(한기)가 이미 사라진 시절에 該當(해당)하여 四柱(사주)가 水局(수국)이 形成(형성)되지 않는 한 調候(조후)의 必要性(필요성)은 그리 크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己土日干(기토일간)이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면 가장 먼저 必要(필요)한 것이 甲木(갑목)입니다.

己土(기토)가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면 卯木(묘목)의 本氣(본기)가 乙木(을목)이므로 七殺(칠살)이 旺盛(왕성)한 때에 該當(해당)합니다.

그런데 己土立場(기토입장)에서는 七殺(칠살)인 乙木(을목)은 用度(용도)가 없으며, 마치 己土(기토)에 자라고 있는 잡초와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반면 己土(기토)가 卯月(묘월)에 甲木(갑목)을 보는 것은 봄에 己土(기토)라고 하는 텃밭을 일구어 씨앗을 심는 것과 같습니다.

아니면 봄에 花草(화초)나무를 심는 것으로 볼 수가 있는데 이때 씨앗이나 花草(화초)나무를 甲木(갑목)으로 보면 됩니다.

나무를 심은 然後(연후)에는 씨앗이 발아할 수 있도록, 또는 나무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물을 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己土(기토)가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며 가장 먼저 甲木(갑목)이 있어야 하며 다음으로는 癸水(계수)가 있어 己土(기토)를 滋潤(자윤)하고 甲木(갑목)의 뿌리를 潤濕(윤습)해야 합니다.

甲木(갑목)과 癸水(계수)를 얻은 然後(연후)에는 마지막으로 丙火(병화)가 있으면 天和地潤(천화지윤)으로 萬物(만물)이 스스로 자생할 수 있는 여건이 될 것입니다.

정리를 하면 己土(기토)가 卯月(묘월)에 태어나게 되면 先甲後癸(선갑후계) 즉 먼저는 甲木(갑목)을 取用(취용)하고 다음으로는 癸水(계수)로써 輔佐(보좌)해야 하며, 마지막으로 丙火(병화)가 있으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룰 수 있게 됩니다.


年干(년간)을 보면, 月支(월지)의 卯中乙木(묘중을목)이 透出(투출)하여 原案的(원안적)인 偏官格(편관격)에 殺重身輕(살중신경)한 局勢(국세)가 됩니다.

더하여 日支(일지)에서 다시 七殺卯木(칠살묘목)을 보아 己卯日柱(기묘일주)가 되니 日干(일간)을 더욱 弱(약)해지고 官殺(관살)을 더욱 왕해집니다.

多幸(다행)히 年支(년지)에서 正印(정인)인 巳火(사화)를 보아 弱(약)한 日干(일간)을 生助(생조)하나, 四柱(사주)에 水(수)가 없어 매우 乾燥(건조)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

2024년 9월 11일 수요일

[출산택일/일진사주명리학]_제2137강_2024년 09월 12일(갑진년 계유월 기묘일)_기토 유월생 기묘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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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삶 그리고 四柱(사주)]의 ‘일진사주명리학’


오늘은...

양력(陽曆) 2024년 09월 12일
음력(陰曆) 2024년 08월 10일

갑진년(甲辰年) 계유월(癸酉月) 기묘일(己卯日)이며,

일진(日辰)은 기묘(己卯)입니다.

오늘은 기토일간이 仲秋(중추)이자 金旺節(금왕절)인 酉月(유월)에 태어났을 때 四柱(사주)보는 법에 대하여 알아봅니다.


命式(명식)을 보면...

己土日干(기토일간)이 仲秋(중추)인 酉月(유월)에 태어났습니다.

四柱(사주)의 格局(격국)으로 보면, 陰土(음토)인 己土(기토)가 月支(월지)에서 陰金(음금)인 酉金(유금)을 보아 食神格(식신격)이 됩니다.

陰土(음토)인 己土(기토)는 田園土(전원토)로 盆土(분토), 정원 텃밭 등과 같습니다.

작고 卑濕(비습)한 土(토)가 己土(기토)로서 陽土(양토)인 戊土(무토)처럼 厚重(후중)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陰土(음토)인 己土(기토)는 旺(왕)해도 甲木(갑목)으로 疎土(소토)하는 境遇(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陰土(음토)인 己土(기토)는 比喩(비유)를 하면 花草(화초)가 작물이 심어져 있는 門前沃畓(문전옥답)과 같습니다.

따듯한 온기가 있어야 己土(기토)가 生氣(생기)를 얻고 花草(화초)가 잘 자랄 수 있는 여건이 됩니다.

더하여 적당량의 물이 있어 己土(기토)가 마르지 않아야 己土(기토)로서의 쓰임이 있습니다.

즉 己土(기토)는 사시사철 水火(수화)의 조화가 매우 重要(중요)하다 할 것입니다.


己土日干(기토일간)이 태어난 月令(월령)을 보면 仲秋(중추)인 酉月(유월)입니다.

酉月(유월)은 申酉戌西方(신유술서방)으로 季節(계절)은 가을이 되며, 金(금)이 帝旺地(제왕지)에 該當(해당)하여 매우 旺(왕)합니다.

反面(반면)에 土(토)는 申月(신월)에 病地(병지) 그리고 酉月(유월)이면 死地(사지)가 되어 매우 弱(약)합니다.

그래서 酉月(유월)에 己土(기토)가 태어나면 食神格(식신격)에 泄氣太過(설기태과) 또는 洩氣過多(설기과다)한 局勢(국세)가 됩니다.

먼저 弱(약)한 己土(기토)를 생함이 必要(필요)하니 正印(정인)인 丙火(병화)를 取用(취용)하여 己土(기토)를 生(생)하고 酉月(유월)의 肅殺氣運(숙살기운)을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水(수)를 보아 己土(기토)를 潤澤(윤택)하게 해야 水火(수화)의 조화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日支(일지)를 보면, 七殺卯木(칠살묘목)을 보아 己卯日柱(기묘일주)가 되니 月支(월지)의 酉金(유금)과 卯酉沖(묘유충)이 될 것 같으나 年支(년지)의 辰土(진토)와 辰酉合(진유합)으로 卯酉沖(묘유충)은 되지 않습니다.

단, 金旺節(금왕절)인 酉月(유월)에 다시 金(금)이 旺(왕)해지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年干(년간)의 甲木(갑목)을 月干(월간)의 癸水(계수)의 生(생)을 받아 弱(약)한 己土(기토)를 剋(극)함이 좋지 못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生時(생시)를 얻는 것이 四柱(사주)의 中和(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될까요...???

강의를 들으시고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 내용을 출산택일(신생아택일)에 참고하시는 경우에는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확인하시고 대운(大運)의 흐름을 살피시고 參考(참고)하시면 됩니다.